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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다니엘학교 5가지 교육 정신

장흥다니엘학교 5가지 교육 정신

장흥다니엘학교 5가지 교육 정신

 

1. 철저한 하나님 경외 신앙 교육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9:10)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12:13)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4:6)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6:3)

요즘 우리는 자녀를 일류대학에 보내면 성공했다고 말합니다. 일류대학만 가면 부와 명예를 모두 얻을 수 있다고 믿기에 그렇습니다. 과연 그렇습니까? 일류대학만 가면 모든 일이 다 잘 됩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말씀하는 진정한 성공은 하나님을 알고 또 그분이 명령하신 뜻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요, 명령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분명히 기억할 것은 하나님을 알면 모든 것에 대한 답이 명확해집니다. 내가 누구인지,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지 너무도 명쾌하게 풀립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시대 교육의 현장에는 하나님을 생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막혀있고, 명문대학을 진학했음에도 우울증 하나 극복하지 못해 인생의 파멸을 맞습니다.

따라서 성공된 인생길을 가려면 반드시 우리의 걸음을 정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로는 절대로 바른길을 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장흥 다니엘학교에서는 날마다 성경 말씀을 통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가르치고, 그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살아가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2. 철저한 예배 신앙교육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43:21)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4:23)

이 소년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심히 큼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이었더라”(삼상2:17)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10:25)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신 것은 그분을 영원토록 예배하라는 이유에서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것도 예배를 위해서이고, 또한 구원 받은 자녀가 받아 누릴 모든 복도 예배 가운데 담아두셨습니다.

이 원리는 역사 가운데 단 한 번도 바뀐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히브리서 기자의 말씀처럼 예배를 폐하는 일들이 날마다 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 우리 자녀들은 예배드리지 않는 것이 익숙하고, 교회에 오기는 하지만 예배를 제대로 드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우리가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어른이든, 어린이들이든 간에 하나님 앞에 온전한 예배자가 되어야 성공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A.W.토저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르셔서 먼저 예배자로 만드시고 그 후에 일하는 자로 만드신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장흥 다니엘학교에서는 매일 새벽예배, 오전 및 마무리 예배 및 교회 모든 공 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3. 철저한 효와 어른 공경신앙 교육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6:1)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23:25)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20:12)

그의 부모를 경홀히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27:16)

너는 센 머리 앞에서 일어서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19:32)

요즘 부모들이 선생님에게 자녀를 맡기면서 사람 좀 만들어 주세요.” 라고 말하는 것을 듣곤 합니다. 물론 여러 가지 의미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 교육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솔직한 고백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사람됨의 교육은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섬기는 원리도 부모를 통해서 가르치고, 배우도록 명령하셨습니다. 따라서 부모를 공경하며 따르는 것은 하나님의 엄한 명령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 교육의 현장에서는 효()와 어른 공경신앙을 제대로 교육하지 않습니다. 아니 할 수 없다고 해야 옳은 말일 것입니다. 학부모나 교사 모두 효()와 어른을 공경하는 기본예절이 중요하다고 말은 하지만 그 일에 목숨을 걸지 않습니다. 중요하기는 하지만 죽고 사는 문제라고 여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효도와 어른을 공경하는 신앙은 우리 자녀들이 죽고 사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명령하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성적이 화려해도 부모를 섬기는 신앙이 없이는 하나님이 복을 주어 사용하시지 않습니다. 따라서 장흥다니엘학교에서는 마땅히 행해야 할 효()와 부모공경신앙을 철저히 교육할 것입니다.

 

4. 훈계와 체벌을 겸한 교육

상하게 때리는 것이 악을 없이 하나니 매는 사람 속에 깊이 들어가느니라”(20:30)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22:15)

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거니와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12:1)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의 영혼을 스올에서 구원하니라”(23:13-14)

훈계를 지키는 자는 생명길로 행하여도 징계를 버리는 자는 그릇 가느니라”(10:17)

훈계를 저버리는 자에게는 궁핍과 수욕이 이르거니와 징계를 받는 자는 존영을 받느니라”(13:18)

매를 아끼는 자는 그의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하니느니라

성경은 단 한 번도 바른 교육을 위한 징계와 체벌을 금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의 교육 현장에서는 무조건 훈계와 체벌이 아동학대라고 해서 금지시켰습니다. 심지어 기독대안학교들에서도 체벌하지 않는 것을 자랑삼아 이야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결코 성경적인 교육이라 할 수 없습니다. 물론 체벌로 인해 발생하는 많은 문제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이 명령하신 교육방법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물들을 세워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름이 기독교학교라고 해서 자동적으로 신앙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원리가 말씀이어야 그러한 교육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장흥다니엘학교에서는 철저히 사랑의 매를 통한 훈계와 체벌 교육을 실시할 것입니다. 다만 체벌하는 방법에 대하여 학부모와 학생 간에 충분한 사전 합의를 이루어 행할 것입니다. 그 동안에 체벌이 우리 교육 현장에서 문제가 된 것은 체벌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체벌을 행하는 사람과 방법에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신 바른 교육을 위해서는 훈계와 체벌을 겸한 교육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5. 세대 간 통합을 이루는 교육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6:4-9)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10:14)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무리가 그의 기업의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 산 북쪽 딤낫 헤레스에 장사하였고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2:7-10)

신약교회는 2천년 동안 다른 민족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열정을 쏟았고, 엄청난 결실을 거두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유대인들과 달리 자신의 후손들에게 혹은 민족 대대로 복음을 전수하고 믿음의 역사를 이어가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그 결과 기독교는 수 백년 동안 한 민족에게서 부흥의 꽃을 피우지 못하고 촛대가 옮겨지는 역사가 반복되고 말았습니다. 미국도, 유럽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이제 우리 차례입니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아무리 복음이 위대하고 그 복음 증거의 삶이 소중한 것일지라도 우리 당대로 믿음의 역사가 끝난다면 한국 교회에 주신 선교에 사명과 그에 따른 축복 역시 계승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장흥 다니엘학교에서는 부모를 통해 자녀에게 신앙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흘러가도록 부모 세대를 교육할 것입니다. 또한 통합예배, 통합교육을 통해 가정마다 하나님이 주실 천대 영광을 누리도록 사명을 감당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