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박영신/박우애선교사 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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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빼빼쟁이 작성일26-02-25 19:20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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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1년에 시간 속에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구정도 지나갔습니다.
“눈물은 마음의 고름을 짜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희 부부는 새해를 시작하면서 폭탄을 2개를 맞았습니다.
눈물로 마음의 고름을 짜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교지에 있는 저희들 선교편지를 통해 읽고 기도해주세요.
치앙마이 박영신/박우애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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