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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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9-13 10:43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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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 모습
<사도행전 2:43-47> 찬송가 600장
사도행전 2장 43절에서 47절까지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초대교회 분위기는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분위기였습니다(47절). 사도행전이 기록될 당시 로마 총독이었던 플리니우스는 트랴안 로마 황제에게 보낸 서신에서 박해로 인해 비밀리에 모이는 기독교 공동체, 초대교회를 은밀히 조사해 본 후에 초대교회의 분위기가 어떠한지를 보고했습니다. “그들은 법 이상을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 즉, 초대교회 기독교인들의 영적, 윤리적인 삶이 로마 정치인이 보기에도 칭찬할 수밖에 없는 모습들이었던 것입니다. 장흥중앙교회의 온 성도들도 이같이 세상 법 이상을 실천하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장흥 땅에 많은 사람에게 칭송받게 되고 부흥의 역사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기를 원합니다.
첫째,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는 모습입니다(45절).
45절에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아멘.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 모습은 바로 이웃의 필요를 따라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입니다. 초대교회 분위기는 나눔의 분위기였습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 다투거나, 분쟁하는 공동체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들은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의 필요에 관심을 두고 나눔의 삶을 실천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만나고 믿으면 받는 자 보다 주는 자가 복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눅6:35, 행20:35).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는 각 사람의 필요를 알고 그 필요를 따라 나눔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우리 장흥중앙교회 온 성도들이 이웃의 필요를 따라 나눔을 실천하는 삶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는 모습입니다(46절).
46절에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아멘.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는 날마다 화목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초기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은 날마다 성전에 모이는 유대 전통과 관습에 따라 행동하였습니다. 그때, 이방인 기독교인들도 이 일에 마음을 같이 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날마다 성전에 모여 예배하고, 집에서 떡을 떼며, 음식을 먹을 때,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충만했다는 것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팔복 가운데 화평하게 하는 자들이었습니다(마5:9). 우리 장흥중앙교회 성도들도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 집이든 어디서든 화목한 공동체 되기를 소망합니다.
셋째, 하나님을 찬미하는 모습입니다(47절).
47절에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아멘.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는 교회의 본질인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온 백성들도 하나님을 찬미하는 교회를 칭송합니다. 교회는 교회의 본질이 있습니다. 예배입니다. 로마는 황제를 숭배하고 찬양하지만, 하나님의 나라인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교회가 교회의 본질 사역인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고 칭송하거나 인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조롱합니다. 그러나 교회가 교회의 본질 사역인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을 올려드릴 때 세상은 교회를 칭송합니다. 우리 장흥중앙교회는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와도 교회의 본질인 예배를 꼭 지킬 것입니다. 이 일에 하나 되는 모든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총결론입니다.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 모습은 첫째,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는 모습입니다. 즉, 우리 장흥중앙교회는 우리 이웃의 필요에 관심을 두고 복음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섬김의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둘째,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는 모습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이든, 집이든 화목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장흥중앙교회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하나님을 찬미하는 모습입니다. 교회의 본질은 하나님 앞에 예배입니다. 세상도 교회의 본질에 충실한 교회를 칭송하고 칭찬합니다.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와도 마음을 같이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교회의 본질을 꼭 지키는 장흥중앙교회 성도가 되어서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를 함께 이루어 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준호 목사
<사도행전 2:43-47> 찬송가 600장
사도행전 2장 43절에서 47절까지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초대교회 분위기는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분위기였습니다(47절). 사도행전이 기록될 당시 로마 총독이었던 플리니우스는 트랴안 로마 황제에게 보낸 서신에서 박해로 인해 비밀리에 모이는 기독교 공동체, 초대교회를 은밀히 조사해 본 후에 초대교회의 분위기가 어떠한지를 보고했습니다. “그들은 법 이상을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 즉, 초대교회 기독교인들의 영적, 윤리적인 삶이 로마 정치인이 보기에도 칭찬할 수밖에 없는 모습들이었던 것입니다. 장흥중앙교회의 온 성도들도 이같이 세상 법 이상을 실천하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장흥 땅에 많은 사람에게 칭송받게 되고 부흥의 역사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기를 원합니다.
첫째,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는 모습입니다(45절).
45절에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아멘.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 모습은 바로 이웃의 필요를 따라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입니다. 초대교회 분위기는 나눔의 분위기였습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 다투거나, 분쟁하는 공동체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들은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의 필요에 관심을 두고 나눔의 삶을 실천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만나고 믿으면 받는 자 보다 주는 자가 복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눅6:35, 행20:35).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는 각 사람의 필요를 알고 그 필요를 따라 나눔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우리 장흥중앙교회 온 성도들이 이웃의 필요를 따라 나눔을 실천하는 삶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는 모습입니다(46절).
46절에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아멘.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는 날마다 화목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초기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은 날마다 성전에 모이는 유대 전통과 관습에 따라 행동하였습니다. 그때, 이방인 기독교인들도 이 일에 마음을 같이 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날마다 성전에 모여 예배하고, 집에서 떡을 떼며, 음식을 먹을 때,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충만했다는 것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팔복 가운데 화평하게 하는 자들이었습니다(마5:9). 우리 장흥중앙교회 성도들도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 집이든 어디서든 화목한 공동체 되기를 소망합니다.
셋째, 하나님을 찬미하는 모습입니다(47절).
47절에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아멘.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는 교회의 본질인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온 백성들도 하나님을 찬미하는 교회를 칭송합니다. 교회는 교회의 본질이 있습니다. 예배입니다. 로마는 황제를 숭배하고 찬양하지만, 하나님의 나라인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교회가 교회의 본질 사역인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고 칭송하거나 인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조롱합니다. 그러나 교회가 교회의 본질 사역인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을 올려드릴 때 세상은 교회를 칭송합니다. 우리 장흥중앙교회는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와도 교회의 본질인 예배를 꼭 지킬 것입니다. 이 일에 하나 되는 모든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총결론입니다.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 모습은 첫째,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는 모습입니다. 즉, 우리 장흥중앙교회는 우리 이웃의 필요에 관심을 두고 복음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섬김의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둘째,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는 모습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이든, 집이든 화목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장흥중앙교회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하나님을 찬미하는 모습입니다. 교회의 본질은 하나님 앞에 예배입니다. 세상도 교회의 본질에 충실한 교회를 칭송하고 칭찬합니다.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와도 마음을 같이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교회의 본질을 꼭 지키는 장흥중앙교회 성도가 되어서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를 함께 이루어 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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