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사마리아 나병환자 치유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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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6-14 10:49 조회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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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 나병환자 치유 과정
<누가복음 17:11-19> 찬송가 91장
누가복음 17장 11절에서 19절까지 “사마리아 나병환자 치유 과정”이라는 말씀으로 하나님 말씀의 은혜를 받겠습니다. 누가복음을 기록한 누가는 의사이면서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통해 복음과 성령의 역사를 자세히 기록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 구원과 관련해서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시 사마리아 사람은 역사적으로 앗수르에 의해서 이스라엘 사람과 이방 사람과 정치적인 이유로 결혼하여 태어난 혼혈인들입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은 유대인들에게 철저하게 무시당했고 이방인 취급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사마리아 나병환자를 고쳐주셨을 뿐만 아니라 사마리아인의 믿음을 인정해 주시고, 구원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 구원뿐만 아니라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라는 사도행전의 성령 역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늘 본문 중심으로 “사마리아 나병환자 치유 과정”을 통해 예수님의 은혜로 육신의 질병도 고침 받고 구원의 기쁨이 충만한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한 과정입니다(13절).
13절에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아멘. 사마리아 나병환자뿐만 아니라 다른 아홉 명의 나병환자가 함께 예수님께 소리 높여 부르짖었습니다.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사마리아 나병환자 치유 과정 첫째는 예수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는 과정입니다. 나병환자는 자기 가족조차도 철저하게 버려지고, 외면당하는 비참한 삶입니다. 이들이 치유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예수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있는 자들에게는 관대하고, 없는 자들에게는 자비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은혜를 간절히 구하는 사마리아 나병환자까지도 은혜를 베푸십니다. 오늘 주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는 우리에게도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둘째, 제사장에게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 과정입니다(14절).
14절에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아멘. 사마리아 나병환자를 포함한 열 명의 나병환자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여기서 영적인 원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도들이 삶의 문제를 가지고 주님 앞에 나왔을 때 은혜를 베푸시는 예수님은 성도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그 말씀 앞에 순종하면 주님의 은혜가 임하고, 불순종하면 주님의 은혜가 없습니다. 열 명의 나병환자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제사장에게 가다가 나병을 고침 받았습니다. 오늘도 주의 종을 통해서 주신 주님의 말씀 앞에 순종함으로 삶의 문제가 해결되는 은혜를 누리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예수님에 의해서 믿음으로 구원받은 과정입니다(19절).
19절에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아멘. 열 명의 나병환자가 다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여 고침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열 명의 나병환자 중에 단 한 사람만이 예수님께 돌아와 예수님 발아래 엎드리어 감사했습니다. 사마리아 나병환자가 예수님께 보인 믿음은 이 나병을 고쳐주신 분이 예수님이심을 알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님께 감사하는 모습이었습니다(눅17:15-16). 진정한 감사,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은 믿음이 없이는 안 되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나병환자의 믿음을 보시며 인정하셨고, 구원을 선포하셨습니다. 평범한 일상이 사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큰 소리로 영광을 돌리며 예수님 앞에 우리의 믿음을 날마다 드러냅시다. 예수님의 칭찬과 구원의 기쁨이 늘 충만한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총결론입니다. 사마리아 나병환자 치유 과정은 첫째로, 예수님의 은혜로 간절히 구원하는 과정이었고, 둘째로,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여 질병이 회복되는 과정이었고, 셋째로, 예수님 앞에 엎드리며 감사함으로 예수님 앞에 믿음을 인정받고 영혼도 구원받는 과정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구하고, 말씀 앞에 순종하고, 늘 감사하며 우리의 믿음을 드러냅시다. 그리하여, 예수님의 칭찬과 구원의 기쁨이 늘 충만한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누가복음 17:11-19> 찬송가 91장
누가복음 17장 11절에서 19절까지 “사마리아 나병환자 치유 과정”이라는 말씀으로 하나님 말씀의 은혜를 받겠습니다. 누가복음을 기록한 누가는 의사이면서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통해 복음과 성령의 역사를 자세히 기록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 구원과 관련해서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시 사마리아 사람은 역사적으로 앗수르에 의해서 이스라엘 사람과 이방 사람과 정치적인 이유로 결혼하여 태어난 혼혈인들입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은 유대인들에게 철저하게 무시당했고 이방인 취급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사마리아 나병환자를 고쳐주셨을 뿐만 아니라 사마리아인의 믿음을 인정해 주시고, 구원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 구원뿐만 아니라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라는 사도행전의 성령 역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늘 본문 중심으로 “사마리아 나병환자 치유 과정”을 통해 예수님의 은혜로 육신의 질병도 고침 받고 구원의 기쁨이 충만한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한 과정입니다(13절).
13절에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아멘. 사마리아 나병환자뿐만 아니라 다른 아홉 명의 나병환자가 함께 예수님께 소리 높여 부르짖었습니다.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사마리아 나병환자 치유 과정 첫째는 예수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는 과정입니다. 나병환자는 자기 가족조차도 철저하게 버려지고, 외면당하는 비참한 삶입니다. 이들이 치유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예수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있는 자들에게는 관대하고, 없는 자들에게는 자비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은혜를 간절히 구하는 사마리아 나병환자까지도 은혜를 베푸십니다. 오늘 주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는 우리에게도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둘째, 제사장에게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 과정입니다(14절).
14절에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아멘. 사마리아 나병환자를 포함한 열 명의 나병환자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여기서 영적인 원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도들이 삶의 문제를 가지고 주님 앞에 나왔을 때 은혜를 베푸시는 예수님은 성도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그 말씀 앞에 순종하면 주님의 은혜가 임하고, 불순종하면 주님의 은혜가 없습니다. 열 명의 나병환자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제사장에게 가다가 나병을 고침 받았습니다. 오늘도 주의 종을 통해서 주신 주님의 말씀 앞에 순종함으로 삶의 문제가 해결되는 은혜를 누리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예수님에 의해서 믿음으로 구원받은 과정입니다(19절).
19절에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아멘. 열 명의 나병환자가 다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여 고침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열 명의 나병환자 중에 단 한 사람만이 예수님께 돌아와 예수님 발아래 엎드리어 감사했습니다. 사마리아 나병환자가 예수님께 보인 믿음은 이 나병을 고쳐주신 분이 예수님이심을 알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님께 감사하는 모습이었습니다(눅17:15-16). 진정한 감사,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은 믿음이 없이는 안 되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나병환자의 믿음을 보시며 인정하셨고, 구원을 선포하셨습니다. 평범한 일상이 사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큰 소리로 영광을 돌리며 예수님 앞에 우리의 믿음을 날마다 드러냅시다. 예수님의 칭찬과 구원의 기쁨이 늘 충만한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총결론입니다. 사마리아 나병환자 치유 과정은 첫째로, 예수님의 은혜로 간절히 구원하는 과정이었고, 둘째로,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여 질병이 회복되는 과정이었고, 셋째로, 예수님 앞에 엎드리며 감사함으로 예수님 앞에 믿음을 인정받고 영혼도 구원받는 과정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구하고, 말씀 앞에 순종하고, 늘 감사하며 우리의 믿음을 드러냅시다. 그리하여, 예수님의 칭찬과 구원의 기쁨이 늘 충만한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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