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여호와의 진노 앞에 갓, 르우벤 자손의 회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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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6-07 18:22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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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진노 앞에 갓, 르우벤 자손의 회개 모습
<민수기32:1-27> 찬송가 384장
민수기 32장 1절에서 27절로 “여호와의 진노 앞에 갓, 르우벤 자손의 회개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민수기 32장의 상황은 모세의 지도 아래 이스라엘 열 두 지파가 가나안 땅 정복 가운데 요단 동편을 정복하고 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 땅을 정복해야 할 상황입니다. 이때 요단강을 건너기 전 가축이 많았던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들은 기름지고, 비옥한 땅인 요단 동편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들이 요단 동편을 기업으로 받고는 요단강을 건너가지 않기를 원한 것입니다(5절). 모세는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을 책망했습니다(6-13절).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낙심하게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갈 수 없게 하려느냐”(7절). 이때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은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들과 함께 요단강을 건너가서 여호와 앞에서 다 싸우기로 했습니다. 6월은 나라 사랑의 달입니다.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세우신 공동체입니다. 나만 잘 살겠다고 욕심부리고,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고 공동체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공동체는 낙심합니다.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십니다. 나라와 민족, 교회와 가정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함께 나라를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가정을 세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기업으로 받기까지 우리 집으로 돌아오지 않겠다”라고 한 모습입니다(18절).
18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기업을 받기까지 우리 집으로 돌아오지 아니하겠사오며” 아멘. 이 말씀의 의미는 하나님이 세우신 공동체를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전한 모세에게 갓, 르우벤 자손들은 가까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요단강을 건너지 않게 하소서”라고 했던 말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기업으로 받기까지 우리 집으로 돌아오지 않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세우신 공동체가 있습니다. 국가, 교회, 가정입니다. 이때 나만 살겠다고 욕심부리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노하심 앞에 우리 모두는 멸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세우신 국가, 교회, 가정 공동체를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려고 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고 공동체가 세워지고 우리 개인도 보전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공동체를 위한 책임과 의무를 먼저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한 공동체를 위해 제일 먼저 희생하셨습니다(요12:24-25).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하나님이 세우신 공동체를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성도가 되어 함께 영생하도록 나라가 보전되고, 교회가 보전되고, 가정과 삶이 보전되길 바랍니다.
둘째, “종들은 우리 주의 말씀대로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 다 건너가서 싸우리이다”라고 한 모습입니다(27절).
27절에 “종들은 우리 주의 말씀대로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다 건너가서 싸우리이다” 아멘. 하나님의 진노하심 앞에 회개한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회개하는 자에게 계속해서 주십니다. “너희가 다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요단을 건너가서 싸우면 너희는 무죄하다. 그리고 지금 이 땅이 너희의 소유가 될 것이다. 그런데,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범죄함이다. 너희는 어린아이들을 위하여 성읍을 건축하고, 양을 위하여 우리를 지으라 그리하고 너희의 입이 말한 대로 행하라”(20-24절). 이때, 갓, 르우벤 자손들은 모세에게 대답했습니다. “~ 주의 종들인 우리는 우리 주의 명령대로 행할 것입니다”(25절). 그리고 다시금 27절에서 모세 앞에 확실하게 말합니다. “종들은 우리 주의 말씀대로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다 건너가서 싸우리이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벧전5:5-6). 우리 모두 예수님의 좋은 군사가 되어 주님의 말씀대로 무장하고, 하나님 앞에 다 선한 사역을 위하여 싸우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도우시고 승리케 하십니다.
총결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세우신 공동체인 나라와 교회를 사랑합시다. 공동체를 낙심하게 만드는 것은 하나님을 진노케 하는 것이며, 공동체를 위해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헌신하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가 보전되고, 나라가 보전되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는 이 시대에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하나님의 사람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민수기32:1-27> 찬송가 384장
민수기 32장 1절에서 27절로 “여호와의 진노 앞에 갓, 르우벤 자손의 회개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민수기 32장의 상황은 모세의 지도 아래 이스라엘 열 두 지파가 가나안 땅 정복 가운데 요단 동편을 정복하고 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 땅을 정복해야 할 상황입니다. 이때 요단강을 건너기 전 가축이 많았던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들은 기름지고, 비옥한 땅인 요단 동편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들이 요단 동편을 기업으로 받고는 요단강을 건너가지 않기를 원한 것입니다(5절). 모세는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을 책망했습니다(6-13절).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낙심하게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갈 수 없게 하려느냐”(7절). 이때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은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들과 함께 요단강을 건너가서 여호와 앞에서 다 싸우기로 했습니다. 6월은 나라 사랑의 달입니다.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세우신 공동체입니다. 나만 잘 살겠다고 욕심부리고,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고 공동체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공동체는 낙심합니다.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십니다. 나라와 민족, 교회와 가정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함께 나라를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가정을 세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기업으로 받기까지 우리 집으로 돌아오지 않겠다”라고 한 모습입니다(18절).
18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기업을 받기까지 우리 집으로 돌아오지 아니하겠사오며” 아멘. 이 말씀의 의미는 하나님이 세우신 공동체를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전한 모세에게 갓, 르우벤 자손들은 가까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요단강을 건너지 않게 하소서”라고 했던 말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기업으로 받기까지 우리 집으로 돌아오지 않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세우신 공동체가 있습니다. 국가, 교회, 가정입니다. 이때 나만 살겠다고 욕심부리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노하심 앞에 우리 모두는 멸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세우신 국가, 교회, 가정 공동체를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려고 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고 공동체가 세워지고 우리 개인도 보전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공동체를 위한 책임과 의무를 먼저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한 공동체를 위해 제일 먼저 희생하셨습니다(요12:24-25).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하나님이 세우신 공동체를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성도가 되어 함께 영생하도록 나라가 보전되고, 교회가 보전되고, 가정과 삶이 보전되길 바랍니다.
둘째, “종들은 우리 주의 말씀대로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 다 건너가서 싸우리이다”라고 한 모습입니다(27절).
27절에 “종들은 우리 주의 말씀대로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다 건너가서 싸우리이다” 아멘. 하나님의 진노하심 앞에 회개한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회개하는 자에게 계속해서 주십니다. “너희가 다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요단을 건너가서 싸우면 너희는 무죄하다. 그리고 지금 이 땅이 너희의 소유가 될 것이다. 그런데,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범죄함이다. 너희는 어린아이들을 위하여 성읍을 건축하고, 양을 위하여 우리를 지으라 그리하고 너희의 입이 말한 대로 행하라”(20-24절). 이때, 갓, 르우벤 자손들은 모세에게 대답했습니다. “~ 주의 종들인 우리는 우리 주의 명령대로 행할 것입니다”(25절). 그리고 다시금 27절에서 모세 앞에 확실하게 말합니다. “종들은 우리 주의 말씀대로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다 건너가서 싸우리이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벧전5:5-6). 우리 모두 예수님의 좋은 군사가 되어 주님의 말씀대로 무장하고, 하나님 앞에 다 선한 사역을 위하여 싸우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도우시고 승리케 하십니다.
총결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세우신 공동체인 나라와 교회를 사랑합시다. 공동체를 낙심하게 만드는 것은 하나님을 진노케 하는 것이며, 공동체를 위해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헌신하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가 보전되고, 나라가 보전되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는 이 시대에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하나님의 사람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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