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정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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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5-27 09:34 조회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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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말씀하신 가정의 원리
<마태복음 19:4-6> 찬송가 559장
하나님은 복의 근원 이십니다. 하나님은 창세기에서 사람을 지으시고 복 주실 때 그냥 주신 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통해서 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신약시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서 구원을 주십니다. 그냥 주신 것이 아닙니다. 교회를 통해서 주십니다. 즉, 가정과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신적인 공동체이며, 하나님의 복을 받는 통로입니다. 가정을 통해서는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한 복을 받고, 교회를 통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서 구원받고, 천국 백성이 되는 복을 받습니다. 마태복음 19장에서 한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질문을 합니다. “사람이 어떤 이유가 있으면 그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마19:3). 오늘 본문은 한 바리새인의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통해서 바리새인의 시험을 물리치시고 또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충만한 가정의 원리를 가르쳐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복이 충만한 가정을 세우고, 지키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심의 원리입니다(4절).
4절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아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정의 원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가정을 이루는 최소의 부부관계가 바로 한 남자와 한 여자입니다. 사람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의 성을 결정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 외 다른 성을 창조하신 일이 없습니다(창1:27). 남자와 여자, 남성과 여성, 그 외 다른 성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사람이 만든 것이 바로 제3의 성이 있습니다. 2026. 2. 5. 발의된 차별금지법 안에 제3의 성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그 밖에 분류하기 어려운 성을 말한다.”. 하나님의 창조 안에는 남성과 여성 외에 제3의 성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성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둘째, 둘이 한 몸 됨의 원리입니다(5절).
5절입니다.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아멘.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정의 원리는 남자와 여자가 부모를 떠나 그리고 둘이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은 철저하게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연합입니다. 부모도 개입해서도 안 되고, 자식도 개입해서도 안 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사람이 부모를 떠나 둘이 한 몸이 된 가정에 복을 주십니다(창1:28). 이것은 교회를 향한 비밀입니다(엡5:31-32). 세상은 사람이 부모를 떠나 남자와 여자가 한 몸으로 연합한다는 가정의 원리를 깨고 있습니다. 다양한 가정이라는 개념을 통해서 존중과 보살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가정 속에서는 생육하고 번성의 복은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정의 원리를 따라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이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셋째,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눌 수 없는 원리입니다(6절).
6절입니다.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아멘. 부부의 시작과 가정의 시작은 하나님이십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기관입니다. 절대로 사람이 나눌 수 없습니다. 즉, 우리 성도들은 가정 안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평생 하나 된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은 자기 신부인 교회와 성도를 절대로 버리지 않습니다. 우리 성도들 또한 예수님의 신부로서 교회를 통해 예수님께 사랑과 충성을 한결같이 바쳐야 합니다. 세상 마귀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가정을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 마귀를 물리쳐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에서나 가정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된 것을 지키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충성하시길 바랍니다.
총결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정의 원리는 첫째, 사람은 오직 남자와 여자만 있습니다. 둘째,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연합하여 가정을 이룹니다. 셋째, 가정 안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평생 하나 된 것을 힘써 지키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정의 원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넘치도록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십니다. 아멘.
/ 이준호 목사
<마태복음 19:4-6> 찬송가 559장
하나님은 복의 근원 이십니다. 하나님은 창세기에서 사람을 지으시고 복 주실 때 그냥 주신 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통해서 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신약시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서 구원을 주십니다. 그냥 주신 것이 아닙니다. 교회를 통해서 주십니다. 즉, 가정과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신적인 공동체이며, 하나님의 복을 받는 통로입니다. 가정을 통해서는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한 복을 받고, 교회를 통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서 구원받고, 천국 백성이 되는 복을 받습니다. 마태복음 19장에서 한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질문을 합니다. “사람이 어떤 이유가 있으면 그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마19:3). 오늘 본문은 한 바리새인의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통해서 바리새인의 시험을 물리치시고 또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충만한 가정의 원리를 가르쳐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복이 충만한 가정을 세우고, 지키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심의 원리입니다(4절).
4절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아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정의 원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가정을 이루는 최소의 부부관계가 바로 한 남자와 한 여자입니다. 사람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의 성을 결정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 외 다른 성을 창조하신 일이 없습니다(창1:27). 남자와 여자, 남성과 여성, 그 외 다른 성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사람이 만든 것이 바로 제3의 성이 있습니다. 2026. 2. 5. 발의된 차별금지법 안에 제3의 성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그 밖에 분류하기 어려운 성을 말한다.”. 하나님의 창조 안에는 남성과 여성 외에 제3의 성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성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둘째, 둘이 한 몸 됨의 원리입니다(5절).
5절입니다.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아멘.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정의 원리는 남자와 여자가 부모를 떠나 그리고 둘이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은 철저하게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연합입니다. 부모도 개입해서도 안 되고, 자식도 개입해서도 안 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사람이 부모를 떠나 둘이 한 몸이 된 가정에 복을 주십니다(창1:28). 이것은 교회를 향한 비밀입니다(엡5:31-32). 세상은 사람이 부모를 떠나 남자와 여자가 한 몸으로 연합한다는 가정의 원리를 깨고 있습니다. 다양한 가정이라는 개념을 통해서 존중과 보살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가정 속에서는 생육하고 번성의 복은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정의 원리를 따라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이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셋째,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눌 수 없는 원리입니다(6절).
6절입니다.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아멘. 부부의 시작과 가정의 시작은 하나님이십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기관입니다. 절대로 사람이 나눌 수 없습니다. 즉, 우리 성도들은 가정 안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평생 하나 된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은 자기 신부인 교회와 성도를 절대로 버리지 않습니다. 우리 성도들 또한 예수님의 신부로서 교회를 통해 예수님께 사랑과 충성을 한결같이 바쳐야 합니다. 세상 마귀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가정을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 마귀를 물리쳐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에서나 가정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된 것을 지키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충성하시길 바랍니다.
총결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정의 원리는 첫째, 사람은 오직 남자와 여자만 있습니다. 둘째,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연합하여 가정을 이룹니다. 셋째, 가정 안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평생 하나 된 것을 힘써 지키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정의 원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넘치도록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십니다. 아멘.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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