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예수님이 칭찬한 백부장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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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3-09 08:54 조회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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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칭찬한 백부장의 신앙
<마태복음 8:5-10> 찬송가 542장
마태복음 8장 5절에서 10절까지 “예수님이 칭찬한 백부장의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5장에서 7장까지 산 위에서 제자들과 수많은 무리들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때 무리가 예수님의 가르치심에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았기 때문입니다(마7:29). 그런데 마태복음 8장에서는 예수님께서 한 사람 때문에 놀라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바로 로마 백부장입니다. 그는 예수님 앞에 나올 때, 단순히 자신 하인의 병을 고치려는 마음으로 예수님께 나온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분명히 알았고 예수님을 감동시켰습니다. “예수님이 칭찬한 백부장의 신앙”이 무엇인지를 통해 우리도 예수님 앞에 칭찬받고 응답받는 신앙을 가진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예수님을 “주여”라고 고백한 신앙입니다.
6절에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아멘. 로마 백부장이 “주여”라고 불러야 할 대상은 로마의 황제였습니다. 그러나 백부장은 로마 황제에게만 불러야 할 칭호 “주여”를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백부장은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신앙을 가진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칭찬한 백부장의 신앙처럼 예수님을 “주여”라고 고백하며 성령으로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10:10). 아멘.
둘째,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라고 한 신앙입니다.
8절에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아멘. 이 말씀의 의미는 로마 백부장은 로마의 황제보다 더 예수님을 위대한 분으로 바라보며 존중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님이 칭찬한 백부장의 신앙은 예수님을 최고로 존중히 여기는 신앙입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을 “주여”라고 말만 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존중히 여기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을 존중히 여기는 성도는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합니다. 주님 앞에 우리의 사회적인 지위, 경험, 재물을 다 내려놓고 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존중히 여기는 신앙으로 주님을 높이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라고 한 신앙입니다.
8절입니다. “~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아멘. 예수님이 칭찬한 백부장의 신앙은 예수님의 말씀을 확신하는 신앙입니다. 백부장은 백 명의 부하를 둔 지휘관입니다. 상명하복! 지휘관의 명령이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는 백부장이 잘 알고 있습니다. 군대는 지휘관의 명령에 죽고, 삽니다(9절). 백부장은 로마 황제보다 더 위대한 왕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확신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창조의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그대로 되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반드시 현실이 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내 문제는 이미 사라진 것으로 확신해야 합니다. 우리가 끝까지 붙들 것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확신하며 늘 응답받는 복된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예수님이 칭찬한 백부장의 신앙은 첫째, 성령으로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신앙입니다. 둘째, 예수님을 최고로 존중히 여기는 신앙입니다. 셋째로,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확신하는 신앙입니다. 오늘도 예수님 영적인 백부장과 같은 성도를 찾으십니다. 백부장과 같은 신앙으로 예수님이 칭찬하시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마태복음 8:5-10> 찬송가 542장
마태복음 8장 5절에서 10절까지 “예수님이 칭찬한 백부장의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5장에서 7장까지 산 위에서 제자들과 수많은 무리들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때 무리가 예수님의 가르치심에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았기 때문입니다(마7:29). 그런데 마태복음 8장에서는 예수님께서 한 사람 때문에 놀라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바로 로마 백부장입니다. 그는 예수님 앞에 나올 때, 단순히 자신 하인의 병을 고치려는 마음으로 예수님께 나온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분명히 알았고 예수님을 감동시켰습니다. “예수님이 칭찬한 백부장의 신앙”이 무엇인지를 통해 우리도 예수님 앞에 칭찬받고 응답받는 신앙을 가진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예수님을 “주여”라고 고백한 신앙입니다.
6절에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아멘. 로마 백부장이 “주여”라고 불러야 할 대상은 로마의 황제였습니다. 그러나 백부장은 로마 황제에게만 불러야 할 칭호 “주여”를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백부장은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신앙을 가진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칭찬한 백부장의 신앙처럼 예수님을 “주여”라고 고백하며 성령으로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10:10). 아멘.
둘째,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라고 한 신앙입니다.
8절에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아멘. 이 말씀의 의미는 로마 백부장은 로마의 황제보다 더 예수님을 위대한 분으로 바라보며 존중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님이 칭찬한 백부장의 신앙은 예수님을 최고로 존중히 여기는 신앙입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을 “주여”라고 말만 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존중히 여기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을 존중히 여기는 성도는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합니다. 주님 앞에 우리의 사회적인 지위, 경험, 재물을 다 내려놓고 오직 예수님을 최고로 존중히 여기는 신앙으로 주님을 높이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라고 한 신앙입니다.
8절입니다. “~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아멘. 예수님이 칭찬한 백부장의 신앙은 예수님의 말씀을 확신하는 신앙입니다. 백부장은 백 명의 부하를 둔 지휘관입니다. 상명하복! 지휘관의 명령이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는 백부장이 잘 알고 있습니다. 군대는 지휘관의 명령에 죽고, 삽니다(9절). 백부장은 로마 황제보다 더 위대한 왕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확신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창조의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그대로 되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반드시 현실이 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내 문제는 이미 사라진 것으로 확신해야 합니다. 우리가 끝까지 붙들 것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확신하며 늘 응답받는 복된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예수님이 칭찬한 백부장의 신앙은 첫째, 성령으로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신앙입니다. 둘째, 예수님을 최고로 존중히 여기는 신앙입니다. 셋째로,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확신하는 신앙입니다. 오늘도 예수님 영적인 백부장과 같은 성도를 찾으십니다. 백부장과 같은 신앙으로 예수님이 칭찬하시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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