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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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2-22 18:26 조회1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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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의 삶
<히브리서 3:7-14> 찬송가 191장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히브리서 3장 7절에서 14절까지 세 가지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히브리서는 히브리인 기독교인들에게 쓴 편지입니다. 이 편지를 쓴 사람은 누구인지 모릅니다. 그만큼 자신의 이름과 신분을 드러낼 수 없는 시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로마의 박해가 심했던 시기였지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야만 했던 무명의 예수님의 증인은 히브리서 이 말씀은 자기 말이 아니라, 성령의 음성이라고 말합니다(7절). 그리고 14절 하반 절에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라고 하면서 어떤 환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 곧 예수님과 함께 연합한 자가 되리라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로서 항상 예수님과 연합한 복 있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않는 삶입니다.
8절입니다.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아멘.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시험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낮아지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신8:2).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광야 가운데서 어떤 시험을 하시더라도 겸손하게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해야만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로서 우리 성도들은 어떤 어려움과 환난의 있더라도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고, 지금 예수님을 믿고, 예배의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예수님이 우리 중에 계신 것을 믿고 늘 겸손함으로 예수님을 의지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살아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하는 삶입니다.
12절입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아멘. 즉, 광야 생활은 오늘날 교회 생활입니다. 교회 생활하다가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마음으로부터 예수님에게서 멀어지지 않은 삶이 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초대 교회 예수님 믿는 믿음을 지킨 그리스도인들에게 환난과 핍박이 두 가지로 밀려왔습니다. 첫째는 로마 황제에 의한 공적인 핍박입니다. 둘째로, 유대인들에 의한 회유와 핍박입니다. 그래서 몇 사람들은 오직 예수님 신앙을 버리고 유대교로 돌아가거나, 다시 황제 숭배하는 삶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망하는 길입니다(시73:27-28). 예수님께 가까이함이 복입니다. 교회를 가까이함이 내게 복입니다.
셋째,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는 삶입니다.
14절입니다.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아멘.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 나의 주인으로 믿고 신앙생활을 시작할 때, 그 구원의 감격과 헌신된 삶을 끝까지 견고히 잡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즉, 죽기까지 예수님만 믿는 믿음과 사명을 지키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끝까지 견고히 믿음과 사명을 잡지 못한 사람이 가룟 유다였습니다. 정말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믿던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려도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하고 믿음을 끝까지 붙잡은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우리 신앙의 중요한 것은 과거가 아니라 오늘이며 끝까지입니다.
결론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의 삶입니다. 첫째는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않는 삶입니다.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있더라도 겸손하게 예수님만 믿고 의지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살아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하는 삶입니다. 마음으로부터 예수님께 가까이하고, 교회와 가까이하시길 바랍니다. 셋째로, 시작할 때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는 삶입니다. 죽기까지 믿음과 사명을 지키는 삶입니다. 오늘 예수님과 동행하며 끝까지 그 은혜 아래 살아가는 복 있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히브리서 3:7-14> 찬송가 191장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히브리서 3장 7절에서 14절까지 세 가지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히브리서는 히브리인 기독교인들에게 쓴 편지입니다. 이 편지를 쓴 사람은 누구인지 모릅니다. 그만큼 자신의 이름과 신분을 드러낼 수 없는 시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로마의 박해가 심했던 시기였지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야만 했던 무명의 예수님의 증인은 히브리서 이 말씀은 자기 말이 아니라, 성령의 음성이라고 말합니다(7절). 그리고 14절 하반 절에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라고 하면서 어떤 환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 곧 예수님과 함께 연합한 자가 되리라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로서 항상 예수님과 연합한 복 있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않는 삶입니다.
8절입니다.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아멘.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시험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낮아지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신8:2).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광야 가운데서 어떤 시험을 하시더라도 겸손하게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해야만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로서 우리 성도들은 어떤 어려움과 환난의 있더라도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고, 지금 예수님을 믿고, 예배의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예수님이 우리 중에 계신 것을 믿고 늘 겸손함으로 예수님을 의지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살아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하는 삶입니다.
12절입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아멘. 즉, 광야 생활은 오늘날 교회 생활입니다. 교회 생활하다가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마음으로부터 예수님에게서 멀어지지 않은 삶이 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초대 교회 예수님 믿는 믿음을 지킨 그리스도인들에게 환난과 핍박이 두 가지로 밀려왔습니다. 첫째는 로마 황제에 의한 공적인 핍박입니다. 둘째로, 유대인들에 의한 회유와 핍박입니다. 그래서 몇 사람들은 오직 예수님 신앙을 버리고 유대교로 돌아가거나, 다시 황제 숭배하는 삶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망하는 길입니다(시73:27-28). 예수님께 가까이함이 복입니다. 교회를 가까이함이 내게 복입니다.
셋째,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는 삶입니다.
14절입니다.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아멘.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 나의 주인으로 믿고 신앙생활을 시작할 때, 그 구원의 감격과 헌신된 삶을 끝까지 견고히 잡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즉, 죽기까지 예수님만 믿는 믿음과 사명을 지키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끝까지 견고히 믿음과 사명을 잡지 못한 사람이 가룟 유다였습니다. 정말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믿던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려도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하고 믿음을 끝까지 붙잡은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우리 신앙의 중요한 것은 과거가 아니라 오늘이며 끝까지입니다.
결론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의 삶입니다. 첫째는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않는 삶입니다.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있더라도 겸손하게 예수님만 믿고 의지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살아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하는 삶입니다. 마음으로부터 예수님께 가까이하고, 교회와 가까이하시길 바랍니다. 셋째로, 시작할 때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는 삶입니다. 죽기까지 믿음과 사명을 지키는 삶입니다. 오늘 예수님과 동행하며 끝까지 그 은혜 아래 살아가는 복 있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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