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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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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삭개오 구원을 위해 예수님께서 하신 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2-19 10:28 조회29회 댓글0건

본문

삭개오 구원을 위해 예수님께서 하신 일
 <누가복음 19:1-10> 찬송가 534장

  오늘은 “삭개오 구원을 위해 예수님께서 하신 일”이라는 제목으로 누가복음 19장 1절에서 10절까지 두 가지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과 삭개오의 만남의 이야기입니다. 삭개오는 키가 작고 세리장입니다. 그리고 부자합니다. 삭개오는 예수님께서 여리고로 들어오신 예수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했습니다. 키가 작아 예수님을 볼 수 없어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가서 예수님을 보고자 했습니다. 삭개오는 예수님이 어떤 사람인가 보고자 한 그 곳에서 예수님은 삭개오를 구원하시길 원하셨습니다. 10절에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로다” 오늘 세리장 삭개오는 욕심과 탐심으로 살고 있는 우리들을 의미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구원 받아야 하는 죄인입니다.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오늘 우리를 찾으심을 믿으며 말씀에 은혜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삭개오 구원을 위해 예수님께서 하신 일은 첫째, 삭개오를 쳐다보신 일입니다.
  5절입니다.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쳐다보시고~”, 즉, 예수님께서 그곳에서 이르러 돌무화과나무 위에 있는 삭개오를 쳐다보셨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예수님께서 구원하시려는 의도를 가지시고 죄인을 만나주신다는 뜻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죄인 된 우리들이 구원받는 첫 번째는 예수님께서 삭개오와 같은 죄인 된 우리를 먼저 만나주심으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9장 10절에서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라고 했습니다. 이때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는 모습을 비판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마태복음 9장 12절에서 13절로 “의사에게는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다고 말씀하시고,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라고 하셨습니다. 세리장 삭개오에게 예수님은 가장 좋은 친구이며, 구원자이셨습니다. 나의 구원을 위해 오늘도 만나주시는 예수님을 찬양하고 예수님만 사랑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삭개오 구원을 위해 예수님께서 하신 일은 둘째,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 하신 일입니다.
  9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즉, 회개하는 죄인에게 오늘 구원을 허락하신 일입니다. 예수님을 기쁨으로 자기 집으로 영접한 삭개오는 예수님 앞에서 회개하였습니다. 누가복음 19장 8절입니다.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예수님은 회개하며 예수님 앞에 자신의 믿음을 고백한 삭개오와 그 집에 구원을 선포하셨습니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오늘 구원이 필요한 우리에게 꼭 말씀을 삭개오에게 주셨습니다. 10절입니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만 십자가를 지신 것이 아닙니다. 잃어버린 자와 같은 삭개오와 나 같은 죄인 한 사람을 위해서도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나의 반석이요 오직 예수님만 나의 구원으로 노래하며 이제는 구원의 길과 사명의 길에 흔들리지 않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삭개오 구원을 위해 예수님께서 하신 일은 첫째로, 예수님께서 잃어버린 자와 같은 삭개오를 먼저 만나주신 일입니다. 지금도 예수님은 우리 구원을 위하여 일하십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며 사랑을 베푸십니다. 그리고, 둘째로, 우리 예수님은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켜 구원을 베푸시길 원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을 나의 삶에 중심이 모시길 바랍니다. 내 가정 중심에 영접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로운 음성이 들릴 것입니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하나님의 자녀로다” 예수님은 가장 좋은 나의 친구이며 이웃입니다. 사랑합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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