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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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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삼천이나 더해진 신도의 모습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1-25 11:54 조회8회 댓글0건

본문

삼천이나 더해진 신도의 모습
  <사도행전 2 : 41 - 42> 찬송가 195장

  오늘은 “삼천이나 더해진 신도의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사도행전 2장 41절에서 42절로 세 가지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오늘 본문에 41절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며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라고 했습니다. 초대교회가 베드로를 통한 복음의 역사로 인해 급성장했습니다. 기존의 성도들에 더해진 삼천의 신도들은 계속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삼천이나 더해진 신도의 모습”을 통해서 2026년도에는 개인의 신앙도 성장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함께 이루어 갈 뿐만 아니라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 나라와 복음의 역사를 이어가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떡을 떼는 모습입니다.
  42절입니다. “~ 떡을 떼며~”. 즉, 예수님 구원의 은혜를 기념하는 모습을 의미합니다. “떡을 떼며”는 두 가지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 만찬과 일상적인 친교의 식사입니다. 특별히 떡은 예수님의 몸을 상징합니다(마26:26). 초대교회를 이룬 삼천의 신도들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으며 “떡을 떼며~” 예수님의 복음을 들으면서 예수님 구원의 은혜를 기념하며 기억하는 일을 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에 와서 반드시 떡을 먹으며, 또 떡을 떼는 일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먹고, 예수님의 은혜를 나누는 일을 해야 합니다. 신앙생활의 위기는 예수님 구원의 은혜를 망각할 때부터입니다. 모든 예배와 공동체 속에서 예수님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고 기념하는 모습으로 하나가 되는 성도가 됩시다.

둘째,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쓴 모습입니다.
  42절입니다. “ ~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이 말씀의 의미는 초대교회 안에 삼천이나 더해진 신도와 기존 성도들이 기도 생활에 힘쓰는 모습이었다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 받은 사도들과 신도들은 말씀과 기도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고 실천했습니다. 사도행전 6장에서 초대교회 공동체에 구제의 문제로 어려운 일이 생길 때, 사도들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기 위하여 일곱 집사를 세웠습니다(행6:1-5). 이때 초대교회 온 무리가 다 기뻐했습니다. 이때 기도 내용이 중요합니다. 이때 이 기도는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욕심의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기도여야 합니다(약4:3, 막1:35).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쓴 초대교회는 나 자신을 부인하고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2026년 한 해는 함께 개인의 신앙 성장과 교회 부흥을 위하여 기도 생활에 힘쓰는 성도가 됩시다.

셋째, 서로 교제하는 모습입니다.
  42절입니다. “~ 서로 교제하고 ~”. 즉, 삼천이나 더해진 신도들은 초대교회 성도들과 서로 나누고, 친교 하는 일에 동참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 생활은 예수님 믿고 혼자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혼자 사명을 이루는 생활이 아닙니다. 예수님 믿고 구원받은 성도들은 다른 성도들과 서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공동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님을 머리로 한 지체이며 몸의 각 부분이기 때문입니다(고전12:27). 그래서, 서로 교제하며 서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서로 연결될 때 함께 성장하고, 온전해집니다. 신앙 생활할 때 정말 위험한 순간이 있습니다. 나 홀로 신앙 생활할 때입니다. 개인주의는 위험합니다(전4:9-12). 함께 공동체를 이루어 함께 성장하는 성도가 됩시다.

결론입니다.  초대교회 안에 삼천이나 더해진 신도의 모습은 첫째, 떡을 떼며 예수님 십자가의 은혜를 기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둘째로, 나의 뜻을 내려놓고 주님의 뜻을 이루는 기도 생활에 힘쓰는 모습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동체 참여하여 함께 성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2026년도 우리 모두 예수님 안에서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고, 성장하여 세상 가운데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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