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4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다윗의 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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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1-07 16:46 조회4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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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다윗의 권면
<시편 37 : 1 - 9> 찬송가 292장
시편 37편은 다윗의 시입니다. 다윗 인생 노년에 신앙을 담은 노래입니다(시37:25). 인생 노년을 지나는 다윗은 산전수전을 다 겪은 경험으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평생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살면서 고난도, 역경도, 승리도, 영광도 누렸습니다. 이제 다윗은 인생의 노년에 왕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신앙을 권면하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는 하나님 나라 백성입니다. 영적인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다윗의 권면”이 말씀을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을 향한 주님의 말씀으로 받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로, “여호와를 의뢰하라”라는 권면입니다.
3절입니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이 말씀의 뜻은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의미입니다. “의뢰하고”의 뜻은 “확실히 매달린다”. “염려 없다”입니다. 마치 아기가 어머니 품에 안길 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내일을 어떻게 살까’를 염려 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와 같이 하나님께 확실하게 의지하고,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모세는 출애굽 과정에서 두려워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담대히 선포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출14:14). 교회, 가정, 직장 가운데서 지도자, 책임자 자리에 있는 분들이 꼭 가져야 할 자세가 어떤 문제 앞에 하나님께 의뢰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의뢰함으로, 예수님을 의지함으로 모든 두려움을 물리치고 승리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로, “여호와를 기뻐하라”라는 권면입니다.
4절입니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즉, 하나님 자체만으로도 기뻐하는 삶을 살라는 뜻입니다. 많은 사람은 “내 마음의 소원이 이루어 주실 때” 기뻐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성도의 기쁨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을 주셔서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이제는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가 되신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뻐해야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2026년도 우리가 예수님 이름으로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져서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나의 구주가 되어주신 것만으로도 기뻐해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 자체만으로도 기뻐하는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 믿는 믿음의 삶 자체만으로도 크게 기뻐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다윗의 권면! 셋째로,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라는 권면입니다.
5절에서 6절입니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즉, 하나님의 인도하심 앞에 항상 순종하며 살라는 뜻입니다. 2026년 인생의 길에서 인생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넘겨 드리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면 가장 좋고 안전한 길로 이끌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면 가장 영광스러운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때까지 영적인 십사만 사천인 우리는 주님께서 어디를 인도하시든지 따르고 순종해야 합니다(계14:4). 그 결과, 올 한해 주님께서 주시는 승리로 회복을 넘어 부흥의 역사를 이룰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2026년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다윗의 권면”이라는 제목으로 주신 말씀을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인 우리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첫째, 인생의 어떤 문제를 만나도 항상 예수님만 의지하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항상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으로 기뻐하시기를 바랍니다. 셋째, 주님의 인도하심 앞에 항상 순종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윗이 이처럼 살았고 그 결과 형통했습니다. 우리도 항상 예수님만 의지하고, 예수님만 기뻐하고, 주님의 인도하심 앞에 순종하여 다윗처럼 구원의 은혜를 누리는 삶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시편 37 : 1 - 9> 찬송가 292장
시편 37편은 다윗의 시입니다. 다윗 인생 노년에 신앙을 담은 노래입니다(시37:25). 인생 노년을 지나는 다윗은 산전수전을 다 겪은 경험으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평생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살면서 고난도, 역경도, 승리도, 영광도 누렸습니다. 이제 다윗은 인생의 노년에 왕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신앙을 권면하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는 하나님 나라 백성입니다. 영적인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다윗의 권면”이 말씀을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을 향한 주님의 말씀으로 받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로, “여호와를 의뢰하라”라는 권면입니다.
3절입니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이 말씀의 뜻은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의미입니다. “의뢰하고”의 뜻은 “확실히 매달린다”. “염려 없다”입니다. 마치 아기가 어머니 품에 안길 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내일을 어떻게 살까’를 염려 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와 같이 하나님께 확실하게 의지하고,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모세는 출애굽 과정에서 두려워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담대히 선포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출14:14). 교회, 가정, 직장 가운데서 지도자, 책임자 자리에 있는 분들이 꼭 가져야 할 자세가 어떤 문제 앞에 하나님께 의뢰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의뢰함으로, 예수님을 의지함으로 모든 두려움을 물리치고 승리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로, “여호와를 기뻐하라”라는 권면입니다.
4절입니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즉, 하나님 자체만으로도 기뻐하는 삶을 살라는 뜻입니다. 많은 사람은 “내 마음의 소원이 이루어 주실 때” 기뻐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성도의 기쁨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을 주셔서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이제는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가 되신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뻐해야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2026년도 우리가 예수님 이름으로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져서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나의 구주가 되어주신 것만으로도 기뻐해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 자체만으로도 기뻐하는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 믿는 믿음의 삶 자체만으로도 크게 기뻐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다윗의 권면! 셋째로,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라는 권면입니다.
5절에서 6절입니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즉, 하나님의 인도하심 앞에 항상 순종하며 살라는 뜻입니다. 2026년 인생의 길에서 인생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넘겨 드리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면 가장 좋고 안전한 길로 이끌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면 가장 영광스러운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때까지 영적인 십사만 사천인 우리는 주님께서 어디를 인도하시든지 따르고 순종해야 합니다(계14:4). 그 결과, 올 한해 주님께서 주시는 승리로 회복을 넘어 부흥의 역사를 이룰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2026년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다윗의 권면”이라는 제목으로 주신 말씀을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인 우리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첫째, 인생의 어떤 문제를 만나도 항상 예수님만 의지하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항상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으로 기뻐하시기를 바랍니다. 셋째, 주님의 인도하심 앞에 항상 순종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윗이 이처럼 살았고 그 결과 형통했습니다. 우리도 항상 예수님만 의지하고, 예수님만 기뻐하고, 주님의 인도하심 앞에 순종하여 다윗처럼 구원의 은혜를 누리는 삶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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