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 28 요한이 전하는 만물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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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12-29 21:32 조회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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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전하는 만물의 근원
<요한복음 1 : 3 ~ 4> 찬송가 446장
요한복음 1장 3절에서 4절까지 “요한이 전하는 만물의 근원”이라는 제목으로 두 가지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제자 사도 요한에 의해서 기록되었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순교자로 죽지 않은 유일한 제자입니다. 요한은 예수님께서 골고다의 십자가 달리셨을 때도 예수님의 곁을 지켰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전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의 노후를 책임졌던 예수님의 제자였습니다. 이런 사도 요한은 A.D. 80년경 유대인, 헬라인, 모든 이방 사람들에게 오직 예수님만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시며, 세상의 빛으로 증거하여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할 목적으로 요한복음을 기록하였습니다. 요한복음의 핵심 성구는 요한복음 17장 3절입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많은 사람들이 영생을 얻지 못한 채 지옥 가는 이유는 죄를 지어서가 아닙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몰라서 지옥가는 것입니다. “요한이 전하는 만물의 근원”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아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우리의 영원한 주인이신 예수님을 위한 삶이 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다”는 것입니다(3절).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다”는 것의 의미는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신 창조의 주인이심을 뜻합니다.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하실 때가 모든 만물의 시작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며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 3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즉 먼저, 하나님은 말씀하셨고,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빛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 뒤에도 하나님은 말씀하셨고,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성부 하나님을 대신해서 모든 것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라고 사도 요한은 예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영생은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신 창조의 주인이심을 아는 것입니다. 죄는 악합니다. 그러나 가장 악한 죄는 창조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1장 3절에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제대로 아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나의 치료자, 구원자, 나의 문제 해결자 이상입니다. 바로 예수님은 나를 잘 아시는 창조의 주인이십니다.
둘째, “그 안에 생명이 있다”는 것입니다(4절).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라는 의미는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나를 살리시고, 움직이게 하시는 생명이라는 뜻입니다. 사도 요한은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 안에는 생명이 있고, 예수님을 믿지 않고 예수님을 거절한 사람 안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요일5장 12절에 사도 요한은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라고 했습니다. 창세기 2장에서 하나님 아버지는 첫 번째 사람 아담을 지으실 때 흙으로 육체를 겉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셔서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 인생은 생명이신 예수님 없으면 남는 것은 흙 밖에는 없습니다. 찬송가 446장 3절에 “주 떠나 가시면 내 생명 헛되네 기쁘나 슬플 때 늘 계시옵소서”. 이 찬양의 가사가 우리의 신앙고백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나의 생명입니다.
결론입니다.
요한이 전하는 만물의 근원은 첫째,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습니다. 즉, 예수님은 모든 만물의 창조의 주인이십니다. 예수님은 나의 창조의 주인이십니다. 둘째, 예수님 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만물의 생명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생명입니다.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주께 왔사오니 복주옵소서” 할렐루야!
/ 이준호 목사
<요한복음 1 : 3 ~ 4> 찬송가 446장
요한복음 1장 3절에서 4절까지 “요한이 전하는 만물의 근원”이라는 제목으로 두 가지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제자 사도 요한에 의해서 기록되었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순교자로 죽지 않은 유일한 제자입니다. 요한은 예수님께서 골고다의 십자가 달리셨을 때도 예수님의 곁을 지켰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전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의 노후를 책임졌던 예수님의 제자였습니다. 이런 사도 요한은 A.D. 80년경 유대인, 헬라인, 모든 이방 사람들에게 오직 예수님만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시며, 세상의 빛으로 증거하여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할 목적으로 요한복음을 기록하였습니다. 요한복음의 핵심 성구는 요한복음 17장 3절입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많은 사람들이 영생을 얻지 못한 채 지옥 가는 이유는 죄를 지어서가 아닙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몰라서 지옥가는 것입니다. “요한이 전하는 만물의 근원”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아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우리의 영원한 주인이신 예수님을 위한 삶이 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다”는 것입니다(3절).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다”는 것의 의미는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신 창조의 주인이심을 뜻합니다.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하실 때가 모든 만물의 시작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며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 3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즉 먼저, 하나님은 말씀하셨고,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빛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 뒤에도 하나님은 말씀하셨고,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성부 하나님을 대신해서 모든 것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라고 사도 요한은 예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영생은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신 창조의 주인이심을 아는 것입니다. 죄는 악합니다. 그러나 가장 악한 죄는 창조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1장 3절에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제대로 아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나의 치료자, 구원자, 나의 문제 해결자 이상입니다. 바로 예수님은 나를 잘 아시는 창조의 주인이십니다.
둘째, “그 안에 생명이 있다”는 것입니다(4절).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라는 의미는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나를 살리시고, 움직이게 하시는 생명이라는 뜻입니다. 사도 요한은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 안에는 생명이 있고, 예수님을 믿지 않고 예수님을 거절한 사람 안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요일5장 12절에 사도 요한은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라고 했습니다. 창세기 2장에서 하나님 아버지는 첫 번째 사람 아담을 지으실 때 흙으로 육체를 겉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셔서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 인생은 생명이신 예수님 없으면 남는 것은 흙 밖에는 없습니다. 찬송가 446장 3절에 “주 떠나 가시면 내 생명 헛되네 기쁘나 슬플 때 늘 계시옵소서”. 이 찬양의 가사가 우리의 신앙고백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나의 생명입니다.
결론입니다.
요한이 전하는 만물의 근원은 첫째,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습니다. 즉, 예수님은 모든 만물의 창조의 주인이십니다. 예수님은 나의 창조의 주인이십니다. 둘째, 예수님 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만물의 생명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생명입니다.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주께 왔사오니 복주옵소서” 할렐루야!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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