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초대교회 좋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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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8-31 11:18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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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좋은 모습
<사도행전 2 : 42 ~ 45> 찬송가 208장
사도행전 2장 42절에서부터 45절까지 “초대교회 좋은 모습”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세 가지로 받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승천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한 제자들이 예수님이 약속하신 성령 충만함을 받고 이후 회개한 많은 성도가 한마음으로 모여 세워진 교회의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당시 성령 충만 받은 베드로를 통한 복음의 역사로 그 결과 삼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회개하고 세례를 받고 놀라운 부흥을 이루어 교회를 이루었습니다. 초대교회 좋은 모습은 단순히 숫자가 늘어난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좋은 모델로 오늘날 우리 장흥중앙교회가 본받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초대교회 좋은 모습”이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사람마다 두려워하는 모습입니다(43절).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라는 뜻은 초대교회 성도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습이었음을 뜻하는 의미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있다는 거룩한 놀람, 감격, 떨림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예배드렸습니다. 이런 하나님 앞에 경외하는 모습이 있으므로 초대교회 안에 거룩한 영적 질서가 세워졌고, 누구도 함부로 하나님 앞에 행동하거나 경거망동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왕이었지만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었고 하나님을 늘 경외하였습니다(삼하6:9). 솔로몬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했습니다(잠1:7). 하나님께서 이 자리에 함께하십니다. 우리 장흥중앙교회 분위기는 성도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모습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습으로 초대교회처럼 좋은 교회 함께 세워 나갑시다.
둘째,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난 모습입니다(43절).
초대교회 성도마다 하나님을 경외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기사”는 놀란 일, 기적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표적은 표시, 증명하는 특징이라는 뜻입니다.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난 일 중에 가장 큰 기사와 표적은 바로 사도들 자체가 변화되었다는 것입니다. 흔히, 사람은 변화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변화되지 않을 것 같았던 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이 성령 충만 받고 거룩하게 변화되었습니다. 장흥중앙교회를 통해서 우리와 자녀들, 가정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거룩하게 변화되는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는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셋째, 모든 물건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는 모습입니다(44-45절).
초대교회 성도들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었습니다. 즉, 초대교회는 섬김의 가치를 실천하는 좋은 모습을 가졌다는 뜻입니다. 하나님 만나기 전에는 눈에 보이는 돈과 명예, 권력이 인생에 중요한 가치였다면,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하나님을 만난 자는 “섬김”을 인생의 가치로 여기며 실천합니다(막10:43). 초대교회는 섬김의 가치를 실천하는 좋은 모습을 가진 칭찬 받는 공동체였습니다. 우리 장흥중앙교회 온 성도들도 이처럼 섬김의 가치를 실천하여 주변 많은 이웃에게 칭찬받는 좋은 교회로 함께 세워 나가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초대교회 좋은 모습은 첫째, 성도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모습입니다. 즉, 눈으로 보이지는 않아도 살아 계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습을 가진 교회를 이룹시다. 둘째,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나타난 모습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나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살아 계신 역사를 드러내는 성도들이 모인 교회가 됩시다. 셋째로, 모든 물건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는 모습의 교회를 함께 이루어 하나님께는 영광이며, 이웃들 앞에서는 좋은 교회로 칭찬받는 우리 장흥중앙교회가 됩시다.
/ 이준호 목사
<사도행전 2 : 42 ~ 45> 찬송가 208장
사도행전 2장 42절에서부터 45절까지 “초대교회 좋은 모습”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세 가지로 받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승천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한 제자들이 예수님이 약속하신 성령 충만함을 받고 이후 회개한 많은 성도가 한마음으로 모여 세워진 교회의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당시 성령 충만 받은 베드로를 통한 복음의 역사로 그 결과 삼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회개하고 세례를 받고 놀라운 부흥을 이루어 교회를 이루었습니다. 초대교회 좋은 모습은 단순히 숫자가 늘어난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좋은 모델로 오늘날 우리 장흥중앙교회가 본받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초대교회 좋은 모습”이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사람마다 두려워하는 모습입니다(43절).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라는 뜻은 초대교회 성도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습이었음을 뜻하는 의미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있다는 거룩한 놀람, 감격, 떨림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예배드렸습니다. 이런 하나님 앞에 경외하는 모습이 있으므로 초대교회 안에 거룩한 영적 질서가 세워졌고, 누구도 함부로 하나님 앞에 행동하거나 경거망동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왕이었지만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었고 하나님을 늘 경외하였습니다(삼하6:9). 솔로몬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했습니다(잠1:7). 하나님께서 이 자리에 함께하십니다. 우리 장흥중앙교회 분위기는 성도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모습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습으로 초대교회처럼 좋은 교회 함께 세워 나갑시다.
둘째,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난 모습입니다(43절).
초대교회 성도마다 하나님을 경외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기사”는 놀란 일, 기적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표적은 표시, 증명하는 특징이라는 뜻입니다.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난 일 중에 가장 큰 기사와 표적은 바로 사도들 자체가 변화되었다는 것입니다. 흔히, 사람은 변화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변화되지 않을 것 같았던 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이 성령 충만 받고 거룩하게 변화되었습니다. 장흥중앙교회를 통해서 우리와 자녀들, 가정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거룩하게 변화되는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는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셋째, 모든 물건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는 모습입니다(44-45절).
초대교회 성도들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었습니다. 즉, 초대교회는 섬김의 가치를 실천하는 좋은 모습을 가졌다는 뜻입니다. 하나님 만나기 전에는 눈에 보이는 돈과 명예, 권력이 인생에 중요한 가치였다면,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하나님을 만난 자는 “섬김”을 인생의 가치로 여기며 실천합니다(막10:43). 초대교회는 섬김의 가치를 실천하는 좋은 모습을 가진 칭찬 받는 공동체였습니다. 우리 장흥중앙교회 온 성도들도 이처럼 섬김의 가치를 실천하여 주변 많은 이웃에게 칭찬받는 좋은 교회로 함께 세워 나가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초대교회 좋은 모습은 첫째, 성도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모습입니다. 즉, 눈으로 보이지는 않아도 살아 계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습을 가진 교회를 이룹시다. 둘째,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나타난 모습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나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살아 계신 역사를 드러내는 성도들이 모인 교회가 됩시다. 셋째로, 모든 물건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는 모습의 교회를 함께 이루어 하나님께는 영광이며, 이웃들 앞에서는 좋은 교회로 칭찬받는 우리 장흥중앙교회가 됩시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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