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4 중풍병 하인을 위한 백부장의 행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8-25 09:01 조회24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중풍병 하인을 위한 백부장의 행동
<마태복음 8 : 5 ~ 13> 찬송가 96장
우리는 예수님을 늘 의지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로마의 한 백부장은 중풍병 걸린 하인의 몹시 괴로워하는 질병의 문제를 가지고 예수님께 나아왔습니다. 신앙과 믿음의 시작은 인생의 문제와 한계를 만났을 때 예수님께 나오는 것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예수님은 가버나움에서 만난 백부장의 행동 곧 믿음에서 나온 행동을 칭찬하셨습니다. 그리고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신 후에 마8:13 하반절 “~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백부장의 하인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즉시 나았습니다. 오늘날에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 기적은 말씀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의 믿음에서 나오는 행동입니다. “중풍병 하인을 위한 백부장의 행동”이 무엇인지를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예수님의 치유와 구원의 삶을 누리는 모든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예수께 나아와 간구한 행동입니다(5절).
백부장은 로마 군인으로 황제에게 충성하며 로마 최고의 100명의 보병을 지휘하는 지휘관입니다. 그런 백부장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는 하인을 위해 예수님께 나아와 간구했습니다. 6절에 보면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주여”라는 표현은 백부장의 처지에서는 로마 황제에게만 써야 합니다. 그러나, 백부장은 예수님을 향하여 “주여”라고 하며, 겸손한 자세로 간절하게 간구했습니다. 즉, 백부장은 예수님을 목수의 아들로 바라보지 않고, 생사화복을 주관하며 죽은 자를 살리는 왕 중의 왕으로 믿고, 바라보았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에 대해서 증언할 때, 생명을 창조하신 분으로 증언했습니다(요1:3-4). 인생의 문제, 아픔과 고통을 겪고 있는 가족으로 인하여 인생의 한계를 만났을지라도 낙심하지 맙시다. 생명의 문제에 관해서 예수님께 나아와 “주여”라고 부르며 겸손한 자세로 간절하게 기도하면, 예수님의 은혜와 치유하심을 응답받습니다(롬10:13).
둘째,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라고 말한 행동입니다(8절).
백부장은 예수님께 나아와 간구했습니다.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6절). 예수님은 백부장에게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7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백부장은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라고 말하며 자신의 죄악과 무가치함을 고백하며,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백부장은 예수님 말씀의 능력을 강하게 신뢰한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가버나움에서 만난 백부장을 칭찬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10절). 믿음은 예수님 말씀에 대해서 강하게 신뢰하는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정말 백부장은 예수님께서 직접 하인이 있는 집까지 오지 않고, 말씀만 하셔도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는 하인이 나을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예수님 말씀이 선포된 순간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셨을 때 백부장은 하인이 나았는지 안 나았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기록합니다.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백부장은 예수님의 말씀을 확실히 믿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 주시는 예수님 말씀의 능력을 강하게 신뢰하여 예수님 구원의 은혜를 삶에 실제로 누리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중풍병 하인을 위한 백부장의 행동은 첫째, 예수님께 나아와 간구했습니다. 즉, 중풍병 걸린 하인을 위해 백부장은 기꺼이 겸손한 자세로 예수님께 기도하는 행동을 했습니다. 둘째,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라고 행동했습니다. 즉, 백부장은 예수님 말씀의 능력을 강하게 신뢰하는 행동을 했습니다.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예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말씀으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고치십니다. 예수님 말씀의 능력을 강하게 신뢰하여 예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며 찬양하는 모든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마태복음 8 : 5 ~ 13> 찬송가 96장
우리는 예수님을 늘 의지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로마의 한 백부장은 중풍병 걸린 하인의 몹시 괴로워하는 질병의 문제를 가지고 예수님께 나아왔습니다. 신앙과 믿음의 시작은 인생의 문제와 한계를 만났을 때 예수님께 나오는 것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예수님은 가버나움에서 만난 백부장의 행동 곧 믿음에서 나온 행동을 칭찬하셨습니다. 그리고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신 후에 마8:13 하반절 “~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백부장의 하인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즉시 나았습니다. 오늘날에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 기적은 말씀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의 믿음에서 나오는 행동입니다. “중풍병 하인을 위한 백부장의 행동”이 무엇인지를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예수님의 치유와 구원의 삶을 누리는 모든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예수께 나아와 간구한 행동입니다(5절).
백부장은 로마 군인으로 황제에게 충성하며 로마 최고의 100명의 보병을 지휘하는 지휘관입니다. 그런 백부장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는 하인을 위해 예수님께 나아와 간구했습니다. 6절에 보면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주여”라는 표현은 백부장의 처지에서는 로마 황제에게만 써야 합니다. 그러나, 백부장은 예수님을 향하여 “주여”라고 하며, 겸손한 자세로 간절하게 간구했습니다. 즉, 백부장은 예수님을 목수의 아들로 바라보지 않고, 생사화복을 주관하며 죽은 자를 살리는 왕 중의 왕으로 믿고, 바라보았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에 대해서 증언할 때, 생명을 창조하신 분으로 증언했습니다(요1:3-4). 인생의 문제, 아픔과 고통을 겪고 있는 가족으로 인하여 인생의 한계를 만났을지라도 낙심하지 맙시다. 생명의 문제에 관해서 예수님께 나아와 “주여”라고 부르며 겸손한 자세로 간절하게 기도하면, 예수님의 은혜와 치유하심을 응답받습니다(롬10:13).
둘째,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라고 말한 행동입니다(8절).
백부장은 예수님께 나아와 간구했습니다.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6절). 예수님은 백부장에게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7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백부장은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라고 말하며 자신의 죄악과 무가치함을 고백하며,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백부장은 예수님 말씀의 능력을 강하게 신뢰한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가버나움에서 만난 백부장을 칭찬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10절). 믿음은 예수님 말씀에 대해서 강하게 신뢰하는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정말 백부장은 예수님께서 직접 하인이 있는 집까지 오지 않고, 말씀만 하셔도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는 하인이 나을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예수님 말씀이 선포된 순간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셨을 때 백부장은 하인이 나았는지 안 나았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기록합니다.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백부장은 예수님의 말씀을 확실히 믿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 주시는 예수님 말씀의 능력을 강하게 신뢰하여 예수님 구원의 은혜를 삶에 실제로 누리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중풍병 하인을 위한 백부장의 행동은 첫째, 예수님께 나아와 간구했습니다. 즉, 중풍병 걸린 하인을 위해 백부장은 기꺼이 겸손한 자세로 예수님께 기도하는 행동을 했습니다. 둘째,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라고 행동했습니다. 즉, 백부장은 예수님 말씀의 능력을 강하게 신뢰하는 행동을 했습니다.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예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말씀으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고치십니다. 예수님 말씀의 능력을 강하게 신뢰하여 예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며 찬양하는 모든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