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복음을 전파할 때 바울의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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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3-16 11:16 조회8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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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파할 때 바울의 각오
고린도전서 9 : 16 ~ 17 이준호 목사
고전도 전서 9장 16절에서 17절로 “복음을 전파할 때 바울의 각오”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사람마다 예수님을 만나면 나타나는 증거가 있습니다. 그 증거는 바로 삶의 목적이 달라집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삶의 목적이 나의 행복과 마음의 소원을 이루는 것이었다면, 예수님을 만나고 구원받은 이후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 됩니다(고전10:31). 오늘 본문에 바울이 바로 그런 믿음의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교회를 박해하고, 복음 전파에 훼방자였다면,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예수님 복음을 이방인에게 전파하며, 교회를 세우는 복음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삶의 증거는 바울만의 증거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만난 모든 성도의 증거가 되어야 합니다. “복음을 전파할 때 바울의 각오”라는 말씀을 받고, 우리도 복음을 전파할 때 각오하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복음 전파 사명을 이루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부득불 할 일임이라”라고 각오했습니다(16절).
사도 바울은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바울은 예수님의 종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은 반드시 행해야 할 일로 각오했다는 것입니다(빌1:1). 예수님의 종된 바울은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16절)라고 했습니다.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마치 주인이신 주님 앞에 책망받을 것으로 여긴 것입니다. 그만큼 바울은 예수님의 강권하심으로 받은 복음 전하는 일을 필수적인 삶으로 각오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를 귀중히 여긴 것입니다(고전15:10). 오늘날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전도는 부득불 할 일로 여겨야 합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구원받은 주님의 종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에게 필수적인 삶이 바로 “전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지옥 불! 고통받는 곳에 가지 않게 하는 방법은 예수님을 복음 전하는 전도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으로 전도하면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들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습니다.
둘째,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라고 각오했습니다(17절).
“사명”이라는 뜻은 바로, “임무를 부여받았다”라는 뜻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의 의지와 상관없이 교회의 머리시며,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복음 전파”라는 임무를 부여받았습니다. 거기에는 어떤 상도 없고, 자랑해서도 안 됩니다. 오직 예수님의 종으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부여받은 “전도”의 사명을 수행할 뿐입니다. 바울이 사도행전 26장에서 유대인의 왕 아그립바왕 앞에서 복음을 전하며, 자기변호를 할 때, 예수님께서 자기를 어떻게 부르셨는지, 복음을 받아드리는 사람은 어떤 복을 받는지 전하였습니다. 누구든지 복음을 받아드리면, 눈이 떠지고,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되고, 죄 사함과 교회를 이루게 되고, 천국을 얻게 됩니다(행26:18). 바울은 이러한 사명을 위해서 때로는 모든 권리를 내려놓을 줄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고전9:22). 했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님께 사명을 받아 우리가 복음을 전하면 반드시 몇 사람이라도 구원받는 역사가 나타납니다. 직분자는 은퇴가 있지만 사명자는 은퇴가 없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가지고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복음을 전파할 때 바울의 각오는 첫째, “부득불 할 일임이라”라고 각오했습니다. 둘째,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라고 각오했습니다. 우리도 바울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예수님의 종임을 기억하고 “전도”를 내 삶의 필수적인 삶으로 각오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도”는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 앞에 받은 “사명”으로 받고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는 일에 쓰임 받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고린도전서 9 : 16 ~ 17 이준호 목사
고전도 전서 9장 16절에서 17절로 “복음을 전파할 때 바울의 각오”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사람마다 예수님을 만나면 나타나는 증거가 있습니다. 그 증거는 바로 삶의 목적이 달라집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삶의 목적이 나의 행복과 마음의 소원을 이루는 것이었다면, 예수님을 만나고 구원받은 이후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 됩니다(고전10:31). 오늘 본문에 바울이 바로 그런 믿음의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교회를 박해하고, 복음 전파에 훼방자였다면,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예수님 복음을 이방인에게 전파하며, 교회를 세우는 복음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삶의 증거는 바울만의 증거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만난 모든 성도의 증거가 되어야 합니다. “복음을 전파할 때 바울의 각오”라는 말씀을 받고, 우리도 복음을 전파할 때 각오하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복음 전파 사명을 이루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부득불 할 일임이라”라고 각오했습니다(16절).
사도 바울은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바울은 예수님의 종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은 반드시 행해야 할 일로 각오했다는 것입니다(빌1:1). 예수님의 종된 바울은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16절)라고 했습니다.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마치 주인이신 주님 앞에 책망받을 것으로 여긴 것입니다. 그만큼 바울은 예수님의 강권하심으로 받은 복음 전하는 일을 필수적인 삶으로 각오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를 귀중히 여긴 것입니다(고전15:10). 오늘날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전도는 부득불 할 일로 여겨야 합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구원받은 주님의 종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에게 필수적인 삶이 바로 “전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지옥 불! 고통받는 곳에 가지 않게 하는 방법은 예수님을 복음 전하는 전도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으로 전도하면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들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습니다.
둘째,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라고 각오했습니다(17절).
“사명”이라는 뜻은 바로, “임무를 부여받았다”라는 뜻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의 의지와 상관없이 교회의 머리시며,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복음 전파”라는 임무를 부여받았습니다. 거기에는 어떤 상도 없고, 자랑해서도 안 됩니다. 오직 예수님의 종으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부여받은 “전도”의 사명을 수행할 뿐입니다. 바울이 사도행전 26장에서 유대인의 왕 아그립바왕 앞에서 복음을 전하며, 자기변호를 할 때, 예수님께서 자기를 어떻게 부르셨는지, 복음을 받아드리는 사람은 어떤 복을 받는지 전하였습니다. 누구든지 복음을 받아드리면, 눈이 떠지고,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되고, 죄 사함과 교회를 이루게 되고, 천국을 얻게 됩니다(행26:18). 바울은 이러한 사명을 위해서 때로는 모든 권리를 내려놓을 줄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고전9:22). 했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님께 사명을 받아 우리가 복음을 전하면 반드시 몇 사람이라도 구원받는 역사가 나타납니다. 직분자는 은퇴가 있지만 사명자는 은퇴가 없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가지고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복음을 전파할 때 바울의 각오는 첫째, “부득불 할 일임이라”라고 각오했습니다. 둘째,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라고 각오했습니다. 우리도 바울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예수님의 종임을 기억하고 “전도”를 내 삶의 필수적인 삶으로 각오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도”는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 앞에 받은 “사명”으로 받고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는 일에 쓰임 받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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