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9 빌립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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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3-09 18:42 조회9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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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신앙
요한복음 1 : 43 ~ 46
요한복음 1장 43절에서 46절까지 “빌립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우리가 삶을 살다가 가장 복된 만남은 예수님을 만난 것입니다. 그리고, 복 있는 사람은 예수님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만났다고 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빌라도 같은 사람은 예수님을 앞에 두고도 예수님을 따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죽이는 일에 앞장섰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 빌립은 예수님을 만났고, 성경에 오시리라 예언된 메시야로 믿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섬긴 제자가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빌립 신앙”과 같은 신앙으로 예수님을 믿고 섬기는 제자의 길을 걷는 성도가 됩시다.
첫째,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 신앙입니다(43절).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길은 스스로 결단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만나 주셔야 하고 예수님께서 “나를 따르라” 명령하셔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주셨습니다. 그리고, “나를 따르라” 명령하셨습니다. 43절 본문에 예수님의 명령인 “나를 따르라”는 현재 명령형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빌립에게 원하시는 뜻은 즉시 따르라는 것과, 일평생 따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빌립이 예수님을 즉시, 그리고 평생 따를 수 있었던 것은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45절). 바로 예수님께서 성경에서 오시리라고 예언된 메시야임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빌립은 예수님을 즉시, 평생 따를 수 있는 성품을 지니고 있지 않았습니다. 계산적이고 소극적인 사람이었습니다(요6:7). 그러나, 예수님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며 따름으로서 계산적이고, 소극적이고, 연약한 모습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빌립 신앙처럼 예수님이 부르시는 명령 앞에 즉시 따르고, 평생 따르는 예수님의 제자 신앙을 갖기를 바랍니다.
둘째, 나다나엘을 찾아가서 예수님을 전한 전도 신앙입니다(45절).
빌립은 “나를 따르라” 명령하신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은 것은 성경에 대한 분명한 이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45절에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빌립은 예수님을 만나고 메시야로 믿음으로 인해서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한 장사꾼과 같이 천국을 소유한 기쁨을 누렸습니다(마13:46). 빌립은 성경에 오시리라 약속하신 메시야를 만난 그 기쁨을 혼자 누리지 않았습니다. 메시야를 만난 기쁨을 나누려고 나다나엘을 찾아갔습니다. 이때 “찾아”라는 의미 안에는 “아침 일찍”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빌립이 예수님을 만난 기쁨과 복음을 전하여 나다나엘도 예수님을 만난 기쁨과 구원의 은혜를 누리길 원했습니다. 빌립이 전도한 나다나엘에게 또 다른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바돌로메”입니다. 빌립에게 전도되어 예수님께 나온 나다나엘도 예수님의 또 다른 제자가 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발을 아름답다고 했습니다(롬10:14-15). 빌립이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을 때, 나다나엘은 예수님을 향하여 의심하였습니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46절). 그때 빌립은 나다나엘을 비판하지 않았습니다. 전도 대상자들은 얼마든지 예수님을 향하여 의심하고, 거부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들을 존중하며, 정중히 초대해야 합니다. “와서 보라”(46절). 예수님께 와서 예수님의 말씀 듣고 믿음의 선물을 받으면 그들도 은혜받고, 구원받고,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다. 나도 한 사람 전도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한 사역을 감당하는 영적인 빌립이 되시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빌립 신앙은 첫째, “나를 따르라”는 예수님의 부르심과 명령 앞에 순종하는 제자 신앙이었습니다. 둘째로, 예수님을 성경에 예언된 메시야, 구원자로 믿고, 그 구원의 감격을 가지고 나다나엘을 찾아가서 “와서 보라”라고 했습니다. 즉, 예수님의 복음을 전도 대상자에게 찾아가서 전하는 전도 신앙입니다. 3월 23일 총동원 전도 주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로 영적인 빌립이 되어 나도 한 사람 전도하여 함께 구원의 기쁨을 나누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요한복음 1 : 43 ~ 46
요한복음 1장 43절에서 46절까지 “빌립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우리가 삶을 살다가 가장 복된 만남은 예수님을 만난 것입니다. 그리고, 복 있는 사람은 예수님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만났다고 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빌라도 같은 사람은 예수님을 앞에 두고도 예수님을 따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죽이는 일에 앞장섰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 빌립은 예수님을 만났고, 성경에 오시리라 예언된 메시야로 믿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섬긴 제자가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빌립 신앙”과 같은 신앙으로 예수님을 믿고 섬기는 제자의 길을 걷는 성도가 됩시다.
첫째,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 신앙입니다(43절).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길은 스스로 결단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만나 주셔야 하고 예수님께서 “나를 따르라” 명령하셔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주셨습니다. 그리고, “나를 따르라” 명령하셨습니다. 43절 본문에 예수님의 명령인 “나를 따르라”는 현재 명령형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빌립에게 원하시는 뜻은 즉시 따르라는 것과, 일평생 따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빌립이 예수님을 즉시, 그리고 평생 따를 수 있었던 것은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45절). 바로 예수님께서 성경에서 오시리라고 예언된 메시야임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빌립은 예수님을 즉시, 평생 따를 수 있는 성품을 지니고 있지 않았습니다. 계산적이고 소극적인 사람이었습니다(요6:7). 그러나, 예수님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며 따름으로서 계산적이고, 소극적이고, 연약한 모습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빌립 신앙처럼 예수님이 부르시는 명령 앞에 즉시 따르고, 평생 따르는 예수님의 제자 신앙을 갖기를 바랍니다.
둘째, 나다나엘을 찾아가서 예수님을 전한 전도 신앙입니다(45절).
빌립은 “나를 따르라” 명령하신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은 것은 성경에 대한 분명한 이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45절에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빌립은 예수님을 만나고 메시야로 믿음으로 인해서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한 장사꾼과 같이 천국을 소유한 기쁨을 누렸습니다(마13:46). 빌립은 성경에 오시리라 약속하신 메시야를 만난 그 기쁨을 혼자 누리지 않았습니다. 메시야를 만난 기쁨을 나누려고 나다나엘을 찾아갔습니다. 이때 “찾아”라는 의미 안에는 “아침 일찍”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빌립이 예수님을 만난 기쁨과 복음을 전하여 나다나엘도 예수님을 만난 기쁨과 구원의 은혜를 누리길 원했습니다. 빌립이 전도한 나다나엘에게 또 다른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바돌로메”입니다. 빌립에게 전도되어 예수님께 나온 나다나엘도 예수님의 또 다른 제자가 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발을 아름답다고 했습니다(롬10:14-15). 빌립이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을 때, 나다나엘은 예수님을 향하여 의심하였습니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46절). 그때 빌립은 나다나엘을 비판하지 않았습니다. 전도 대상자들은 얼마든지 예수님을 향하여 의심하고, 거부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들을 존중하며, 정중히 초대해야 합니다. “와서 보라”(46절). 예수님께 와서 예수님의 말씀 듣고 믿음의 선물을 받으면 그들도 은혜받고, 구원받고,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다. 나도 한 사람 전도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한 사역을 감당하는 영적인 빌립이 되시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빌립 신앙은 첫째, “나를 따르라”는 예수님의 부르심과 명령 앞에 순종하는 제자 신앙이었습니다. 둘째로, 예수님을 성경에 예언된 메시야, 구원자로 믿고, 그 구원의 감격을 가지고 나다나엘을 찾아가서 “와서 보라”라고 했습니다. 즉, 예수님의 복음을 전도 대상자에게 찾아가서 전하는 전도 신앙입니다. 3월 23일 총동원 전도 주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로 영적인 빌립이 되어 나도 한 사람 전도하여 함께 구원의 기쁨을 나누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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