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예수님의 지상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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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3-02 11:40 조회10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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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지상 명령
마태복음 28 : 16 ~ 20
마태복음 28장 16절에서 20절까지 “예수님의 지상명령”이라는 말씀을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처음에는 이렇게 설교 제목을 잡았습니다.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제자들에게 한 예수님의 지상명령”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갈릴리에 가서 가룟 유다를 뺀 열한 제자를 지시하신 산에서 만나셨습니다. 그 산에서 제자들은 예수님께 경배했습니다. 제자 중에는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열 한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경배하고 있는 중에도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하는 복잡한 감정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복잡한 감정을 가진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지상명령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배 가운데 있지만 복잡한 감정이 있을지라도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받아드리고 모든 의심을 버리고 굳센 믿음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라고 하셨습니다(18절).
경배하나 여전히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하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의미는 예수님은 온 우주보다 더 큰 권세, 주권을 가지고 계신 분임을 말씀하신 뜻입니다. 그러므로 복음 전파의 명령은 단순히 사람이 전하는 복음이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권세, 온 우주보다 더 큰 예수님의 권세 아래 복음 전파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 전파와 그 사역 중에 만나는 고난과 어려움 중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할 수 있습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의 주권이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받고, 복음을 전파하는 제자들과 함께하기 때문입니다(마1:23 하).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통치 아래 아니면, 마귀의 통치 아래 있습니다. 마귀의 통치 아래 있는 사람들은 미신을 따릅니다. 그들의 인생은 비참하다 못해 불쌍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주권과 통치 아래 있는 사람들은 자유를 누립니다. 복음의 능력으로 두려움 없이 살아갑니다. 예수님 앞에 예배드리며 모든 의심을 버리고, 복음을 전파하라는 지상명령을 받아드리고 주님의 뜻을 이루는 성도가 됩시다.
둘째,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라고 하셨습니다(19절).
예수님은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제자들에게 지상명령을 주셨습니다.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 이 말씀의 의미는 예수님께서 모든 제자에게 복음 전파의 사명으로 살길을 주신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제자들을 복음 전파에 대해서 이해시키거나 설득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예수님이 부르신 제자로서 이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할 목적과 살길로 지상명령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것은 오직 성령이 임하시는 것뿐입니다(행1:8). 예배드리지만 아직도 우리 안에 의심이 있다면, 먼저 성령 충만부터 받으면 됩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감당할 능력도 없고, 방법도 모른다고 할지라도, 먼저 성령 충만부터 받으면 됩니다. 왜냐하면, 보혜사 성령님께서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예수님의 말씀과 명령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요14:26).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받지 못한 사람은 여전히 살길을 정치, 경제, 교육, 그 외 세상에 두고 있습니다. 그 끝은 실망뿐입니다. 제자의 살길과 우리 성도의 살길이 다르지 않습니다.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아”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받아드리고 가까이는 내 가족으로부터 시작해서, 모든 민족에 이르기까지 복음 전하고, 전도하고 선교하는 것이 우리 성도들이 살길입니다.
결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제자들에게 한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첫째로, 예수님의 주권을 믿고 그 이름의 권세로 복음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더러운 귀신의 권세는 떠나갑니다. 둘째로, 복음 전파의 사명으로 제자로서 이 땅에서 살길을 명령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예배드리며, 이제는 살아계시며 함께 하신 예수님을 향한 의심을 다 버리고, 가서 온 가족과 자녀, 이웃,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예수님의 제자로 삼으며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갑시다. - 이준호 목사 -
마태복음 28 : 16 ~ 20
마태복음 28장 16절에서 20절까지 “예수님의 지상명령”이라는 말씀을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처음에는 이렇게 설교 제목을 잡았습니다.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제자들에게 한 예수님의 지상명령”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갈릴리에 가서 가룟 유다를 뺀 열한 제자를 지시하신 산에서 만나셨습니다. 그 산에서 제자들은 예수님께 경배했습니다. 제자 중에는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열 한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경배하고 있는 중에도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하는 복잡한 감정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복잡한 감정을 가진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지상명령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배 가운데 있지만 복잡한 감정이 있을지라도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받아드리고 모든 의심을 버리고 굳센 믿음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라고 하셨습니다(18절).
경배하나 여전히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하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의미는 예수님은 온 우주보다 더 큰 권세, 주권을 가지고 계신 분임을 말씀하신 뜻입니다. 그러므로 복음 전파의 명령은 단순히 사람이 전하는 복음이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권세, 온 우주보다 더 큰 예수님의 권세 아래 복음 전파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 전파와 그 사역 중에 만나는 고난과 어려움 중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할 수 있습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의 주권이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받고, 복음을 전파하는 제자들과 함께하기 때문입니다(마1:23 하).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통치 아래 아니면, 마귀의 통치 아래 있습니다. 마귀의 통치 아래 있는 사람들은 미신을 따릅니다. 그들의 인생은 비참하다 못해 불쌍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주권과 통치 아래 있는 사람들은 자유를 누립니다. 복음의 능력으로 두려움 없이 살아갑니다. 예수님 앞에 예배드리며 모든 의심을 버리고, 복음을 전파하라는 지상명령을 받아드리고 주님의 뜻을 이루는 성도가 됩시다.
둘째,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라고 하셨습니다(19절).
예수님은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제자들에게 지상명령을 주셨습니다.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 이 말씀의 의미는 예수님께서 모든 제자에게 복음 전파의 사명으로 살길을 주신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제자들을 복음 전파에 대해서 이해시키거나 설득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예수님이 부르신 제자로서 이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할 목적과 살길로 지상명령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것은 오직 성령이 임하시는 것뿐입니다(행1:8). 예배드리지만 아직도 우리 안에 의심이 있다면, 먼저 성령 충만부터 받으면 됩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감당할 능력도 없고, 방법도 모른다고 할지라도, 먼저 성령 충만부터 받으면 됩니다. 왜냐하면, 보혜사 성령님께서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예수님의 말씀과 명령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요14:26).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받지 못한 사람은 여전히 살길을 정치, 경제, 교육, 그 외 세상에 두고 있습니다. 그 끝은 실망뿐입니다. 제자의 살길과 우리 성도의 살길이 다르지 않습니다.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아”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받아드리고 가까이는 내 가족으로부터 시작해서, 모든 민족에 이르기까지 복음 전하고, 전도하고 선교하는 것이 우리 성도들이 살길입니다.
결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제자들에게 한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첫째로, 예수님의 주권을 믿고 그 이름의 권세로 복음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더러운 귀신의 권세는 떠나갑니다. 둘째로, 복음 전파의 사명으로 제자로서 이 땅에서 살길을 명령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예배드리며, 이제는 살아계시며 함께 하신 예수님을 향한 의심을 다 버리고, 가서 온 가족과 자녀, 이웃,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예수님의 제자로 삼으며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갑시다. - 이준호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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