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부모를 향한 자녀의 마땅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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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5-10 11:52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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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향한 자녀의 마땅한 삶
<잠언 23:22-26> 찬송가 577장
어버이 주일은 성도 된 우리들이 위로는 하늘에 계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공경하고, 또한 이 땅에서는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효를 향하는 주일입니다. 오늘 본문은 잠언입니다. 지혜서로 분류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잠언 대부분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지혜의 왕 솔로몬이 기록하였습니다. 이 잠언 안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과 하나님의 백성으로 복된 삶의 원리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과 부모 공경 신앙입니다. “부모를 향한 자녀의 마땅한 삶”이라는 제목을 통해서 바른 부모 공경 신앙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복된 삶이 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나를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는 삶입니다(22절).
22절 상반 절입니다. “너를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아멘. 부모를 향한 자녀의 마땅한 삶의 첫 번째는 바로 부모에게 순종하는 삶입니다. “청종하고”라는 뜻은 “경청하다. 순종하다”입니다. “너를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라는 뜻이 꼭 아버지에게만 순종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부부는 일심동체입니다. 아버지나 어머니, 우리들의 부모님에게 동일하게 존경과 사랑으로 자녀들은 순종해야 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약속의 아들이 있습니다. 이삭입니다. 이삭은 순종의 아들입니다(창22:8-9). 하나님의 언약에 순종하는 이삭을 통해 흘러갑니다. 이삭은 정확하게 예수님의 예표입니다(눅22:42). 부모를 향한 자녀의 마땅한 삶은 부모에게 순종하는 삶입니다. 부모님이 전하시는 하나님 경외 신앙을 잘 청종하고 순종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는 성도가 됩시다.
둘째, 나의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않는 삶입니다(22절).
22절 하반 절입니다. “~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 아멘. 부모를 향한 자녀의 마땅한 삶의 두 번째는 연로한 부모님께 예의를 갖추는 삶입니다. “경히 여기다”라는 뜻은 “멸시하다. 모욕하다. 무례하게 대하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모를 향한 자녀의 마땅한 삶입니다. 우리를 낳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예의를 갖추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솔로몬 당시에 부모를 경히 여기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솔로몬은 부모님을 함부로 대하는 자녀들에게 엄히 경고했습니다. 잠언 30장 17절입니다. “아비를 조롱하며 어미 순종하기를 싫어하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서 먹히리라”. 노아의 아들 중 함은 아버지 노아에게 무례했습니다(창9:22). 그러다가 함은 아버지 노아에게 저주받았습니다(창9:25).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주실 때에 끝까지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예의를 갖추셨습니다(눅23:46). 부모님께 항상 예의를 갖추는 성도가 됩시다.
셋째, 부모님을 즐겁게 해 드리는 삶입니다(25절).
25절입니다.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아멘. 우리의 부모님에게는 청년 시절이 있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사랑하여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자녀를 잉태하고, 자녀를 낳습니다. 자녀를 키워본 분들은 다들 경험했을 것입니다. 자녀가 태어나면 부모의 기쁨은 자녀입니다. 부모의 모든 관심과 일상은 자녀에게 맞춰집니다. 다시 말해 부모님들은 자녀를 위해 기꺼이 자기 행복과 삶을 포기하고 희생합니다. 오늘날 자녀들은 나를 위한 부모님의 희생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또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아끼지 않고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알아야 합니다. 부모님을 가장 기쁘게 하는 삶은 자녀들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 삶도 우리가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잘 믿고, 교회를 잘 섬김으로 부모님을 즐겁게 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모를 향한 자녀의 마땅한 삶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부모를 향한 자녀의 마땅한 삶은 첫째, 나를 낳으신 부모에게 순종하고, 둘째, 나를 길러주신 연로하신 부모님께 예의를 갖추고, 셋째, 예수님을 잘 믿음으로 살아계신 부모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입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도 하나님의 자녀들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날마다 시인하고, 밤낮 주를 위하여 몸과 마음을 드리는 성도들로 인하여 기뻐하십니다. 예수님 안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잘 섬기고, 살아계신 부모님을 기쁘시게 함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주신 땅에서 잘되고 장수의 복을 넘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준호 목사.
<잠언 23:22-26> 찬송가 577장
어버이 주일은 성도 된 우리들이 위로는 하늘에 계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공경하고, 또한 이 땅에서는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효를 향하는 주일입니다. 오늘 본문은 잠언입니다. 지혜서로 분류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잠언 대부분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지혜의 왕 솔로몬이 기록하였습니다. 이 잠언 안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과 하나님의 백성으로 복된 삶의 원리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과 부모 공경 신앙입니다. “부모를 향한 자녀의 마땅한 삶”이라는 제목을 통해서 바른 부모 공경 신앙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복된 삶이 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나를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는 삶입니다(22절).
22절 상반 절입니다. “너를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아멘. 부모를 향한 자녀의 마땅한 삶의 첫 번째는 바로 부모에게 순종하는 삶입니다. “청종하고”라는 뜻은 “경청하다. 순종하다”입니다. “너를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라는 뜻이 꼭 아버지에게만 순종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부부는 일심동체입니다. 아버지나 어머니, 우리들의 부모님에게 동일하게 존경과 사랑으로 자녀들은 순종해야 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약속의 아들이 있습니다. 이삭입니다. 이삭은 순종의 아들입니다(창22:8-9). 하나님의 언약에 순종하는 이삭을 통해 흘러갑니다. 이삭은 정확하게 예수님의 예표입니다(눅22:42). 부모를 향한 자녀의 마땅한 삶은 부모에게 순종하는 삶입니다. 부모님이 전하시는 하나님 경외 신앙을 잘 청종하고 순종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는 성도가 됩시다.
둘째, 나의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않는 삶입니다(22절).
22절 하반 절입니다. “~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 아멘. 부모를 향한 자녀의 마땅한 삶의 두 번째는 연로한 부모님께 예의를 갖추는 삶입니다. “경히 여기다”라는 뜻은 “멸시하다. 모욕하다. 무례하게 대하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모를 향한 자녀의 마땅한 삶입니다. 우리를 낳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예의를 갖추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솔로몬 당시에 부모를 경히 여기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솔로몬은 부모님을 함부로 대하는 자녀들에게 엄히 경고했습니다. 잠언 30장 17절입니다. “아비를 조롱하며 어미 순종하기를 싫어하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서 먹히리라”. 노아의 아들 중 함은 아버지 노아에게 무례했습니다(창9:22). 그러다가 함은 아버지 노아에게 저주받았습니다(창9:25).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주실 때에 끝까지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예의를 갖추셨습니다(눅23:46). 부모님께 항상 예의를 갖추는 성도가 됩시다.
셋째, 부모님을 즐겁게 해 드리는 삶입니다(25절).
25절입니다.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아멘. 우리의 부모님에게는 청년 시절이 있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사랑하여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자녀를 잉태하고, 자녀를 낳습니다. 자녀를 키워본 분들은 다들 경험했을 것입니다. 자녀가 태어나면 부모의 기쁨은 자녀입니다. 부모의 모든 관심과 일상은 자녀에게 맞춰집니다. 다시 말해 부모님들은 자녀를 위해 기꺼이 자기 행복과 삶을 포기하고 희생합니다. 오늘날 자녀들은 나를 위한 부모님의 희생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또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아끼지 않고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알아야 합니다. 부모님을 가장 기쁘게 하는 삶은 자녀들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 삶도 우리가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잘 믿고, 교회를 잘 섬김으로 부모님을 즐겁게 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모를 향한 자녀의 마땅한 삶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부모를 향한 자녀의 마땅한 삶은 첫째, 나를 낳으신 부모에게 순종하고, 둘째, 나를 길러주신 연로하신 부모님께 예의를 갖추고, 셋째, 예수님을 잘 믿음으로 살아계신 부모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입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도 하나님의 자녀들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날마다 시인하고, 밤낮 주를 위하여 몸과 마음을 드리는 성도들로 인하여 기뻐하십니다. 예수님 안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잘 섬기고, 살아계신 부모님을 기쁘시게 함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주신 땅에서 잘되고 장수의 복을 넘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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