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 천국에 들어갈 자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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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9-27 10:29 조회30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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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들어갈 자의 특징
<마태복음 18:1-5> 찬송가 235장
마태복음 18장 1절에서 5절까지 “천국에 들어갈 자의 특징”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갈릴리 가버나움의 한 집에 계시면서 이제 곧 갈릴리 사역을 마치시고 유대 지역으로 들어가려고 하실 때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제자들은 예수님께 질문을 합니다. “천국”에 관한 것입니다. 천국에 관하여 “있다. 없다.”에 관한 질문이 아닙니다.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예수님은 오늘 본문에서 천국에 누가 들어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자의 특징”이란 제목으로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첫째, 돌이킬 줄 아는 자입니다(3절).
3절에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아멘. 천국에 들어갈 자는 주님의 말씀 앞에 회개하는 자입니다. “돌이켜”라는 뜻은 “변하다. 바꾸다.”라는 의미입니다. 즉 천국에 들어갈 자의 특징은 예수님의 말씀을 받을 때 죄의 길에서 돌아섭니다. 그리고 거룩함으로 변화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방향을 바꿉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 가운데 첫 번째 말씀도 천국이 가까이 오는 사람은 “회개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듣고 변화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서 죄인 중의 괴수의 길에서 예수님의 사도의 길로 돌이켰습니다. 이러한 바울이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새 생활인 천국 백성의 삶을 가르쳤습니다. 로마서 12장 2절입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아멘. 우리 모든 성도는 예수님 말씀 앞에서는 나이를 잊고, 내 고집과 고정관념을 깨고 마치 어린아이처럼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천국 백성이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 자기를 낮추는 자입니다(4절).
4절에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아멘. 천국에 들어갈 자는 세상 가운데서 멸시를 당하면서도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기뻐하는 자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겸손은 단순한 겸손이 아닙니다. 예수님 시대 당시 어린아이는 사람 취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이때부터 세상 사람들에게 멸시, 천대, 수모, 굴욕을 당합니다. 그때, 천국에 들어갈 자들은 멸시를 당하면서도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기뻐합니다. 우리 예수님은 천국에서 이 땅으로 내려오신 분입니다. 예수님의 특징이 자기를 낮춤이고, 겸손이었습니다. 빌립보서 2장 8절에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인 십자가의 길에서 우리를 살리시고 고난, 멸시, 천대, 굴욕을 당하면서도 감사하시며 죽기까지 하나님의 뜻 앞에 복종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자기를 낮추신 예수님을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며 천국에서 가장 높여주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고 사명을 감당하면 멸시당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천국에 들어갈 자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늘의 상이 크기 때문입니다(마5:11-12). 말씀 순종으로 변화를 받고 살아갈 때 반드시 세상 사람 앞에 멸시당합니다. 그때는 반드시 자기를 어린아이와 같이 낮추시길 바랍니다. 예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면 주님께서 천국에서 높여주십니다(약4:10).
총결론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자의 특징 첫째, 돌이킬 줄 아는 자입니다. 예수님의 말씀 앞에서는 회개하는 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말씀 앞에 나이를 잊고, 고집도 깨서 마치 어린아이처럼 돌이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자기를 낮추는 자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그 순간부터 세상 사람들에게 멸시당합니다. 그때에도 자기를 낮추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하늘의 상이 큼을 바라보면서 믿음의 역사를 날마다 이루어 나가는 복 있는 성도, 천국에 들어갈 자가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준호 목사
<마태복음 18:1-5> 찬송가 235장
마태복음 18장 1절에서 5절까지 “천국에 들어갈 자의 특징”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갈릴리 가버나움의 한 집에 계시면서 이제 곧 갈릴리 사역을 마치시고 유대 지역으로 들어가려고 하실 때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제자들은 예수님께 질문을 합니다. “천국”에 관한 것입니다. 천국에 관하여 “있다. 없다.”에 관한 질문이 아닙니다.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예수님은 오늘 본문에서 천국에 누가 들어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자의 특징”이란 제목으로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첫째, 돌이킬 줄 아는 자입니다(3절).
3절에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아멘. 천국에 들어갈 자는 주님의 말씀 앞에 회개하는 자입니다. “돌이켜”라는 뜻은 “변하다. 바꾸다.”라는 의미입니다. 즉 천국에 들어갈 자의 특징은 예수님의 말씀을 받을 때 죄의 길에서 돌아섭니다. 그리고 거룩함으로 변화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방향을 바꿉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 가운데 첫 번째 말씀도 천국이 가까이 오는 사람은 “회개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듣고 변화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서 죄인 중의 괴수의 길에서 예수님의 사도의 길로 돌이켰습니다. 이러한 바울이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새 생활인 천국 백성의 삶을 가르쳤습니다. 로마서 12장 2절입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아멘. 우리 모든 성도는 예수님 말씀 앞에서는 나이를 잊고, 내 고집과 고정관념을 깨고 마치 어린아이처럼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천국 백성이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 자기를 낮추는 자입니다(4절).
4절에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아멘. 천국에 들어갈 자는 세상 가운데서 멸시를 당하면서도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기뻐하는 자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겸손은 단순한 겸손이 아닙니다. 예수님 시대 당시 어린아이는 사람 취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이때부터 세상 사람들에게 멸시, 천대, 수모, 굴욕을 당합니다. 그때, 천국에 들어갈 자들은 멸시를 당하면서도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기뻐합니다. 우리 예수님은 천국에서 이 땅으로 내려오신 분입니다. 예수님의 특징이 자기를 낮춤이고, 겸손이었습니다. 빌립보서 2장 8절에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인 십자가의 길에서 우리를 살리시고 고난, 멸시, 천대, 굴욕을 당하면서도 감사하시며 죽기까지 하나님의 뜻 앞에 복종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자기를 낮추신 예수님을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며 천국에서 가장 높여주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고 사명을 감당하면 멸시당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천국에 들어갈 자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늘의 상이 크기 때문입니다(마5:11-12). 말씀 순종으로 변화를 받고 살아갈 때 반드시 세상 사람 앞에 멸시당합니다. 그때는 반드시 자기를 어린아이와 같이 낮추시길 바랍니다. 예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면 주님께서 천국에서 높여주십니다(약4:10).
총결론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자의 특징 첫째, 돌이킬 줄 아는 자입니다. 예수님의 말씀 앞에서는 회개하는 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말씀 앞에 나이를 잊고, 고집도 깨서 마치 어린아이처럼 돌이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자기를 낮추는 자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그 순간부터 세상 사람들에게 멸시당합니다. 그때에도 자기를 낮추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하늘의 상이 큼을 바라보면서 믿음의 역사를 날마다 이루어 나가는 복 있는 성도, 천국에 들어갈 자가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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