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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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8-02 11:38 조회1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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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
<잠언 3:1-10> 찬송가 309장
잠언 3장 1절에서 10절까지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잠언은 솔로몬을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교훈이며, 말씀입니다. 특별히 오늘 잠언 3장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복의 근원 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즉, 하나님은 시대마다 예수님을 제대로 섬기는 사람, 곧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시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사람이 노력해서 일평생 쌓아야 할 모든 복보다 더 주십니다. 10절에 “그리하면 네 장고가 가득히 차고 네 포도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니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이 되어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귀하게 쓰임 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면서 복의 근원 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은혜를 충만히 받으시길 바랍니다.
첫째, 하나님의 법을 잊지 않은 인생입니다(1절).
1절입니다.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아멘.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은 선포된 말씀을 그대로 적용하며 사는 인생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법과 명령을 잊어버리지 말고 지켜야 합니다. 그때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몇몇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법을 잊어버리고 자신의 지식과 경험으로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법과 명령은 곧 말씀입니다. 말씀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잊지 않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을 잊지 않고 나의 주요, 나의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고백하면 목자장 되신 예수님의 은혜로 가득히 차고 기쁨이 넘치는 인생이 됩니다. 선포된 말씀을 그대로 적용하며 사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인생입니다(6절).
6절입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아멘.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든 날, 모든 일에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라”의 의미는 내 삶 속에 하나님을 개입시키라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과 의논하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나님과 의논하는 인생은 하나님께서 그 인생을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으로 지도하시고, 존귀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여 항상 기도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시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생각과 길을 선택해야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이 됩니다. 항상 기도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재물과 처음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는 인생입니다(9절).
9절 하반 절입니다. “~ 네 제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아멘.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창고 같은 인생이 아니라 축복의 통로 같은 인생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 주실 때 재물과 열매를 풍성히 주십니다. 이때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창고 같은 인생이 아니라 축복의 통로 같은 인생으로 하나님을 공경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파종의 신앙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하나님은 심은 수준만큼 부어 주십니다(고후9:10). 사르밧 과부는 마지막 남은 통의 가루와 병의 기름으로 하나님의 종이 엘리야를 위해 떡을 만들고 대접했습니다. 엘리야의 말대로 순종했을 때, 사르밧 과부는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이 되었습니다(왕상17장). 씨는 십일조, 주일 성수, 주님을 위한 헌신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씨앗으로 하나님을 공경하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하사,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이 되게 하십니다.
총결론입니다.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은 첫째, 하나님의 법을 잊지 않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을 잊지 않은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선포된 말씀을 그대로 적용하며 사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기도하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재물과 처음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파종의 신앙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히 차고 기쁨이 충만한 인생이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게 됩니다. 온 성도들이 날마다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로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 이준호 목사
<잠언 3:1-10> 찬송가 309장
잠언 3장 1절에서 10절까지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잠언은 솔로몬을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교훈이며, 말씀입니다. 특별히 오늘 잠언 3장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복의 근원 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즉, 하나님은 시대마다 예수님을 제대로 섬기는 사람, 곧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시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사람이 노력해서 일평생 쌓아야 할 모든 복보다 더 주십니다. 10절에 “그리하면 네 장고가 가득히 차고 네 포도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니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이 되어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귀하게 쓰임 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면서 복의 근원 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은혜를 충만히 받으시길 바랍니다.
첫째, 하나님의 법을 잊지 않은 인생입니다(1절).
1절입니다.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아멘.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은 선포된 말씀을 그대로 적용하며 사는 인생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법과 명령을 잊어버리지 말고 지켜야 합니다. 그때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몇몇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법을 잊어버리고 자신의 지식과 경험으로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법과 명령은 곧 말씀입니다. 말씀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잊지 않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을 잊지 않고 나의 주요, 나의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고백하면 목자장 되신 예수님의 은혜로 가득히 차고 기쁨이 넘치는 인생이 됩니다. 선포된 말씀을 그대로 적용하며 사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인생입니다(6절).
6절입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아멘.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든 날, 모든 일에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라”의 의미는 내 삶 속에 하나님을 개입시키라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과 의논하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나님과 의논하는 인생은 하나님께서 그 인생을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으로 지도하시고, 존귀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여 항상 기도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시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생각과 길을 선택해야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이 됩니다. 항상 기도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재물과 처음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는 인생입니다(9절).
9절 하반 절입니다. “~ 네 제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아멘.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창고 같은 인생이 아니라 축복의 통로 같은 인생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 주실 때 재물과 열매를 풍성히 주십니다. 이때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창고 같은 인생이 아니라 축복의 통로 같은 인생으로 하나님을 공경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파종의 신앙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하나님은 심은 수준만큼 부어 주십니다(고후9:10). 사르밧 과부는 마지막 남은 통의 가루와 병의 기름으로 하나님의 종이 엘리야를 위해 떡을 만들고 대접했습니다. 엘리야의 말대로 순종했을 때, 사르밧 과부는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이 되었습니다(왕상17장). 씨는 십일조, 주일 성수, 주님을 위한 헌신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씨앗으로 하나님을 공경하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하사,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이 되게 하십니다.
총결론입니다. 가득히 차고 넘치는 인생은 첫째, 하나님의 법을 잊지 않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을 잊지 않은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선포된 말씀을 그대로 적용하며 사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기도하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재물과 처음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파종의 신앙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히 차고 기쁨이 충만한 인생이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게 됩니다. 온 성도들이 날마다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로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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