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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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7-19 10:57 조회30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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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는 원리
<디모데전서4:7-8> 찬송가 287장
디모데전서 4장 7절에서 8절로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는 원리”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디모데전서는 사도 바울이 영적인 아들이자 목회자인 디모데를 격려하기 위해 쓴 서신입니다. 디모데를 향한 바울의 기대는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이 되는 것입니다. 좋은 일꾼이 되려면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려면 경건 훈련이 필요합니다. 경건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기 위한 것만이 아닙니다. 범사에 유익하고,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는 은혜의 삶입니다.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는 원리”를 통해서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될 뿐만 아니라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어 금생과 내생에 예수님의 약속을 누리는 복 된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려야 합니다(7절).
7절 상반 절입니다.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아멘.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는 원리는 바로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는 것입니다. 즉, 세속주의를 버리는 것입니다. “망령되고”라는 뜻은 “세속적인, 불경건한”입니다. 그리고 “허탄한 신화”라는 뜻은 “늙은 여자의 이야기”라는 말로, 그리스도인들이라면 관심을 기울일 가치가 없는 세상의 이야기입니다.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려면 세속주의를 버리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좋은 일꾼으로 경건한 자가 되기 위하여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와 같은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고 하는 칭호, 그리고 잠시 죄악의 낙을 버렸습니다(히11:24-25). 예수님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한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그리스도의 길을 가시기 위하여 마귀가 준 모든 유혹과 미혹으로 얻을 수 있는 세속주의를 버리시고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하나님을 섬기는 길을 택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려면 반드시 세속주의적인 생각과 방식을 버려야 합니다.
둘째, 경건에 이르도록 자신을 연단해야 합니다(7절).
7절 하반 절입니다. “~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아멘.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는 원리는 경건을 위한 말씀의 자리에 자신을 연단시키는 것입니다. “경건”이란 사람이 하나님을 향하여 존경과 경외의 마음을 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경건한 자는 예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경외하고, 예배하는 마음과 삶을 살아가는 자입니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경건의 자리, 말씀의 자리에 자신을 반복해서 드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네 자신을 연단하라”는 의미는 운동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기존의 옷을 벗고 연습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러니까 경건의 자리, 말씀의 자리에 있으려고, 훈련하고, 노력하고, 반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5장에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의롭다 하심을 받은 성도들은 그다음 경건의 단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는 성도의 삶을 위하여 인내, 연단, 소망을 이루는 과정이 있습니다(롬5:3-4).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경건은 하루아침에 갑자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 적인 내 안에 게으름, 교만, 세속주의를 죽이고 나 자신을 예수님의 말씀 앞에 복종시키는 과정에 이루어집니다.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도록 예배의 자리, 말씀의 자리에서 꾸준히 자신을 연단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총결론입니다.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는 원리는 첫째,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려야 합니다.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기 위해 먼저는 세속주의를 버려야 합니다. 둘째, 경건에 이르도록 자신을 연단해야 합니다.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기 위해 예배의 자리, 말씀의 자리에 꾸준히 자신을 드리는 성도가 됩시다. 그리하여,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 곧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함께 복음을 지키고, 교회를 지켜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는 모든 복된 성도가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준호 목사
<디모데전서4:7-8> 찬송가 287장
디모데전서 4장 7절에서 8절로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는 원리”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디모데전서는 사도 바울이 영적인 아들이자 목회자인 디모데를 격려하기 위해 쓴 서신입니다. 디모데를 향한 바울의 기대는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이 되는 것입니다. 좋은 일꾼이 되려면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려면 경건 훈련이 필요합니다. 경건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기 위한 것만이 아닙니다. 범사에 유익하고,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는 은혜의 삶입니다.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는 원리”를 통해서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될 뿐만 아니라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어 금생과 내생에 예수님의 약속을 누리는 복 된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려야 합니다(7절).
7절 상반 절입니다.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아멘.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는 원리는 바로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는 것입니다. 즉, 세속주의를 버리는 것입니다. “망령되고”라는 뜻은 “세속적인, 불경건한”입니다. 그리고 “허탄한 신화”라는 뜻은 “늙은 여자의 이야기”라는 말로, 그리스도인들이라면 관심을 기울일 가치가 없는 세상의 이야기입니다.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려면 세속주의를 버리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좋은 일꾼으로 경건한 자가 되기 위하여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와 같은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고 하는 칭호, 그리고 잠시 죄악의 낙을 버렸습니다(히11:24-25). 예수님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한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그리스도의 길을 가시기 위하여 마귀가 준 모든 유혹과 미혹으로 얻을 수 있는 세속주의를 버리시고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하나님을 섬기는 길을 택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려면 반드시 세속주의적인 생각과 방식을 버려야 합니다.
둘째, 경건에 이르도록 자신을 연단해야 합니다(7절).
7절 하반 절입니다. “~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아멘.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는 원리는 경건을 위한 말씀의 자리에 자신을 연단시키는 것입니다. “경건”이란 사람이 하나님을 향하여 존경과 경외의 마음을 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경건한 자는 예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경외하고, 예배하는 마음과 삶을 살아가는 자입니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경건의 자리, 말씀의 자리에 자신을 반복해서 드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네 자신을 연단하라”는 의미는 운동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기존의 옷을 벗고 연습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러니까 경건의 자리, 말씀의 자리에 있으려고, 훈련하고, 노력하고, 반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5장에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의롭다 하심을 받은 성도들은 그다음 경건의 단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는 성도의 삶을 위하여 인내, 연단, 소망을 이루는 과정이 있습니다(롬5:3-4).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경건은 하루아침에 갑자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 적인 내 안에 게으름, 교만, 세속주의를 죽이고 나 자신을 예수님의 말씀 앞에 복종시키는 과정에 이루어집니다.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도록 예배의 자리, 말씀의 자리에서 꾸준히 자신을 연단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총결론입니다.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는 원리는 첫째,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려야 합니다.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기 위해 먼저는 세속주의를 버려야 합니다. 둘째, 경건에 이르도록 자신을 연단해야 합니다.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가 되기 위해 예배의 자리, 말씀의 자리에 꾸준히 자신을 드리는 성도가 됩시다. 그리하여, 범사에 유익한 경건한 자, 곧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함께 복음을 지키고, 교회를 지켜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는 모든 복된 성도가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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