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1)863-1180
  • 회원가입
  • 로그인
  • Your Shopping Cart is empty.

    Give it purpose—fill it with books, movies, mobiles, cameras, toys and fashion jewellery.

HOME > 교회방송 > 설교요약

설교요약

설교요약

2026.05.31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실 때 결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5-31 10:45 조회41회 댓글0건

본문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실 때 결과
 <시편 16 : 7 - 11> 찬송가 620장

  시편 16편 7절에서 11절로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실 결과”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시편 16편은 다윗의 시입니다. 표제는 “다윗의 믹담”입니다. “믹담”이란 “황금”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다윗은 황금과 같이 귀한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늘 하나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신다고 했습니다(8절). 이때, 하나님은 훈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아버지이십니다. 자녀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할 때는 아버지는 자녀에게 칭찬하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지 않을 때는 아버지는 자녀에게 훈계합니다. 아버지의 훈계도 자녀를 향한 사랑입니다. 나를 훈계하시는 하나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시기를 바랍니다. 그때 어떤 결과가 있는지를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첫째, 내가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8절).
  8절에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아멘. 즉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실 때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생활이 흔들리지 않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혜로운 사람은 훈계하시는 하나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는 훈계를 귀중히 여깁니다(잠1:7, 15:33). 예수님은 항상 하나님과 하나이셨습니다(요10:30). 그 결과 예수님 십자가의 길, 영광의 길에 흔들리지 않으셨습니다. 바울도 훈계하시는 예수님을 항상 모시며 기도하고 사역했을 때, 믿음을 지키고 달려갈 길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를 훈계하시는 예수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시기를 바랍니다. 믿음과 사명의 자리, 신앙생활이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둘째, 나의 마음이 기쁘게 됩니다(9절).
  9절에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아멘. 나를 훈계하시는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실 때, 마음에 기쁨과 즐거움, 평안을 얻게 됩니다. 다윗은 마음과 영의 기쁨과 즐거움, 육체의 평안을 훈계하시는 하나님 말씀 앞에 순종함으로 누릴 줄 알았습니다. 훈계하시는 예수님을 모시지 않고 멸시했던 제자가 있습니다. 가룟 유다입니다. 예수님의 훈계를 멸시한 가룟 유다의 마음과 영은 어두운 밤이었습니다(요13:30). 반면 가룟 유다와는 반대로 훈계하시는 예수님을 늘 모셨던 베드로는 예수님 안에서 주시는 기쁨과 즐거운, 평안을 누렸습니다(벧전1:8-9).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를 훈계하시는 예수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심으로, 예수님 안에서 기쁨과 즐거움, 그리고 평안을 누리는 지혜로운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게 됩니다(10절).
  10절에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아멘. 나를 훈계하시는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실 때, 삶에서 천국 구원의 은혜를 입게 됩니다.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 천국 백성은 나를 훈계하신 하나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시며, 또, 훈계하시는 예수님을 나의 목자로 모시는 사람입니다. 지옥의 멸망자는 훈계하시는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들입니다. “그는 훈계를 받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죽겠고 심히 미련함으로 말미암아 혼미하게 되느니라”(잠5:23).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깁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말씀으로 위로도 주시지만, 우리를 천국의 삶으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훈계도 하십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은혜입니다.

총결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실 때 결과는 첫째, 주의 종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생활이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둘째, 마음에 기쁨과 즐거움, 평안을 얻게 됩니다. 셋째, 삶에서 천국 구원의 은혜를 입게 됩니다. 매일 나를 훈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바로 새벽예배입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드리는 모든 공예배의 자리입니다. 이것은 나의 선택이 아니라, 나를 훈계하시는 하나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시는 은혜의 삶입니다. 다윗과 같이 하나님 은혜의 삶을 누리며 찬양하며 감사하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부족함이 없는 복된 성도가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준호 목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