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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설교요약

2026.01.18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된 바울의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1-19 14:07 조회19회 댓글0건

본문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된 바울의 삶
 <디모데후서 4 : 6 ~ 8> 찬송가 360장

  오늘은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된 바울의 삶”라는 제목으로 디모데후서 4장 6절에서 8절로 세 가지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바울의 유언과 같습니다. 당시 바울은 네로 황제의 핍박으로 인해서 로마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언제 죽음을 맞이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보면 바울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신 예수님께서 그 날에 주실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늘 감사했고, 기뻐했습니다.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된 바울의 삶”을 통해서 2026년도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믿음과 사명의 삶을 끝까지 잘 지켜 나가는 복 있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는, 선한 싸움의 삶입니다.
  7절입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즉, 예수님을 위한 영적 전쟁을 치르는 삶입니다. “선한 싸움”을 이해하려면 “나쁜 싸움”이 무엇인지 먼저 알면 도움이 됩니다. “나쁜 싸움”이란 자기 뜻과 이익,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싸움입니다. 그렇다면 “선한 싸움”은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과 사명을 위하여, 내 안에 죄와 싸우고, 욕심과 싸우는 싸움입니다. 로마서 14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라고 했습니다. 바울이 말한 선한 싸움을 종교개혁자 칼빈은 그리스도를 위한 싸움이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26년도는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된 바울처럼 그리스도를 위한 싸움을 싸우시길 바랍니다.

둘째는, 달려갈 길을 마치는 삶입니다.
  7절입니다. “~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즉 예수님께서 주신 사명을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않는 삶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달라진 것이 있습니다. 인생의 방향이 달라졌습니다. 예수님은 바울에게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길을 주셨습니다. 바울은 인생의 마지막까지 예수님께서 주신 사명의 길을 적당히 걷겠다고 하지 않습니다. 사도행전 20장 24절에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라고 했습니다. 바울에게 있어서 예수님께 받은 사명을 감당할 때 “적당히”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26년도 예수님께 받은 사명 감당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않기를 바랍니다.

셋째는, 믿음을 지키는 삶입니다.
  7절입니다. “~ 믿음을 지켰으니”. 즉,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된 바울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선물인 믿음을 굳게 지키는 삶을 끝까지 살았습니다. 바울이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고, 예수님께 사명을 받은 것은 바울은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의 선물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믿음으로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곧 하나님이심을 믿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엡2:8). 그러나 믿음을 지키는 것은 우리 각자의 선택입니다. 바울을 따라다녔던 악한 자의 세력들이 바울을 괴롭힐 때 바울에게 빼앗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믿음”입니다. 2026년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떤 경우에도 믿음을 끝까지 지키시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2026년에는 마귀도 열심을 품고 그리스도인들을 유혹하고, 불평하게 만들어서 말씀과 사명의 자리에서 믿음을 빼앗으려고 할 것입니다. 마지막 때 믿음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눅18:8). 그러나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된 바울의 삶처럼 우리도 어떤 상황 속에서도 선한 싸움의 삶을 살고, 주님께 받은 사명을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며, 어떤 경우에도 믿음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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