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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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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여호수아 형통의 원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1-12 09:57 조회36회 댓글0건

본문

여호수아 형통의 원리
<여호수아 1:1-8> 찬송가 347장

  2026년 한해를 시작하면서 우리 성도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 사업장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함께 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은 “여호수아 형통의 원리”라는 제목으로 여호수아 1장 1절에서 8절로 두 가지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모세의 수종자였던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을 정복해야 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가나안 땅을 정복하려면 요단강을 건너야 하고, 아낙 자손과 같은 거인들이 있는 여리고성을 정복해야만 했습니다. 이러한 현실 앞에서 여호수아는 두려웠습니다. 마치 2026년 새로운 시작 앞에 우리들의 모습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두려움 가운데 있는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8절에 “~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형통의 원리”를 통해 2026년에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는 성도 여러분의 삶이 꼭 형통해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 형통입니다.
  5절입니다.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즉, 여호수아에게 형통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의 형통은 예수님께서 세상 끝 날까지 나를 떠나지 않으시고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시편 23편을 통해서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상황 속에서도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노래하였습니다. 다윗은 아들조차도 자신을 죽으려는 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고백하며 부족함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형통입니다. 2026년 새해 시작은 했지만 불안해하고 있다면 그것은 혼자라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혼자서는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께 함께 하시고, 주님께서 동행하시면,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우리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형통입니다.

둘째는 나에게 명령한 그 말씀을 다 지켜 행하는 것이 형통입니다.
  7절입니다.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즉, 여호수아에게 형통은 주의 종을 통해 주신 명령, 곧 하나님의 말씀을 다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적과 마주 싸우라!”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즉, 여호수아 형통의 원리는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주의 종을 통해 주신 말씀 앞에 철저히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내가 판단할 수 없는 복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내가 선택할 수 없는 복의 말씀입니다. 여호수아가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주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자신의 생각을 빼고 철저하게 순종했을 때, 하나님은 말씀을 순종하는 여호수아 앞에 요단강을 갈라지게 하시고, 여리고 성은 무너뜨렸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수아 형통의 원리처럼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 지켜 행하는 것을 나의 형통의 원리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형통한 믿음의 역사를 드러내는 성도가 됩시다.

결론입니다.  2026년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여호수아 형통의 원리”라는 제목으로 주신 말씀을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인 우리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 형통입니다. 둘째로, 오직 극히 담대함으로 주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철저히 순종하는 것이 형통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2026년도 성도 여러분의 삶에 형통의 역사를 계획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믿고, 말씀 앞에 온전히 순종함으로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의 은혜로 형통하고, 승리하고, 잘되는 삶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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