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1 예수 나실 때 수많은 천군의 찬송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12-22 09:29 조회7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예수 나실 때 수많은 천군의 찬송
<누가복음 2:8-14> 찬송가 125장
누가복음 2장 8절에서 14절까지 “예수 나실 때 수많은 천군의 찬송”이라는 제목으로 두 가지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아기의 모습으로 나심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실 때 매우 특별한 일이 베들레헴 지역에서 일어났습니다.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킬 때, 주의 사자가 곁에 서 있었고(9절), 천사들이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10절). 그리고, 갑자기 수많은 천군(하늘의 군대)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즉 예수님의 탄생은 온 백성에게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들린 날이고, 하늘의 천군과 천사가 웅장하게 하나님을 향하여 찬송을 부른 날입니다. “예수 나실 때 수많은 천군의 찬송”이 무엇인지를 통해서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이 땅에 오신 날, 즉, 성탄의 의미를 깊이 알고, 우리가 바로 하늘의 군대로서 하나님을 향하여 찬송하며 하나님께 큰 영광을 올리시길 바랍니다.
첫째,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라고 불렀습니다(14절).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라는 찬송의 의미는 예수님 나심 자체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장 높이 드러낸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 탄생은 하나님의 영원하신 영광이 이 땅에 임한 것입니다(요1:14). 그리고 예수님을 보면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입니다(요14:9). 또한, 예수님의 탄생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기 때문입니다(엡1:3). 이 세상 어떤 승리나, 역사적인 일보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성자 예수님께서 아기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날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가장 큰 영광스러운 날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우리가 하늘의 모든 신령한 복을 받기 위해 하나님께 나아간 날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찾아오신 날입니다. 우리를 위한 큰 기쁨의 좋은 소식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께 참되게 영광 돌리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고 불렀습니다(14절).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는 찬송의 의미는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성도들을 예수님이 다스리신다는 의미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평화는 전쟁이 없는 조용한 상태라든지, 번영하는 시대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평화는 예수님이 왕으로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즉, 아무리 좋은 환경에 살고, 부족함이 없이 살아도 예수님이 다스리지 않는 인생 가운데 평안은 없습니다. 예수님이 평안을 주시는 사람들은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7절에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찬송가 438장 3절에 보면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고 했습니다. 초막에 살아도 내 주 예수님을 모시고, 내 주 예수님의 다스림을 받으면 평화를 누리는 것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예수님을 늘 구주로 모시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어 주님 주시는 평화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세상은 예수님 성탄의 참된 의미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자기 이익과 필요에 의해서 성탄절을 즐기고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자 하나님을 이 땅에 아기의 모습으로 주신 날에 우리 성도들은 하늘의 군대가 되어 하나님을 향하여 찬송해야 합니다. “찬송하리로다!”. 예수님은 죄인 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영광 그 자체입니다. 예수님 오심으로 우리는 하나님과 참된 평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찬송하는 우리가 하늘의 군대입니다. 할렐루야!
/ 이준호 목사
<누가복음 2:8-14> 찬송가 125장
누가복음 2장 8절에서 14절까지 “예수 나실 때 수많은 천군의 찬송”이라는 제목으로 두 가지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아기의 모습으로 나심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실 때 매우 특별한 일이 베들레헴 지역에서 일어났습니다.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킬 때, 주의 사자가 곁에 서 있었고(9절), 천사들이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10절). 그리고, 갑자기 수많은 천군(하늘의 군대)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즉 예수님의 탄생은 온 백성에게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들린 날이고, 하늘의 천군과 천사가 웅장하게 하나님을 향하여 찬송을 부른 날입니다. “예수 나실 때 수많은 천군의 찬송”이 무엇인지를 통해서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이 땅에 오신 날, 즉, 성탄의 의미를 깊이 알고, 우리가 바로 하늘의 군대로서 하나님을 향하여 찬송하며 하나님께 큰 영광을 올리시길 바랍니다.
첫째,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라고 불렀습니다(14절).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라는 찬송의 의미는 예수님 나심 자체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장 높이 드러낸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 탄생은 하나님의 영원하신 영광이 이 땅에 임한 것입니다(요1:14). 그리고 예수님을 보면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입니다(요14:9). 또한, 예수님의 탄생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기 때문입니다(엡1:3). 이 세상 어떤 승리나, 역사적인 일보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성자 예수님께서 아기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날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가장 큰 영광스러운 날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우리가 하늘의 모든 신령한 복을 받기 위해 하나님께 나아간 날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찾아오신 날입니다. 우리를 위한 큰 기쁨의 좋은 소식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께 참되게 영광 돌리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고 불렀습니다(14절).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는 찬송의 의미는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성도들을 예수님이 다스리신다는 의미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평화는 전쟁이 없는 조용한 상태라든지, 번영하는 시대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평화는 예수님이 왕으로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즉, 아무리 좋은 환경에 살고, 부족함이 없이 살아도 예수님이 다스리지 않는 인생 가운데 평안은 없습니다. 예수님이 평안을 주시는 사람들은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7절에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찬송가 438장 3절에 보면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고 했습니다. 초막에 살아도 내 주 예수님을 모시고, 내 주 예수님의 다스림을 받으면 평화를 누리는 것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예수님을 늘 구주로 모시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어 주님 주시는 평화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세상은 예수님 성탄의 참된 의미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자기 이익과 필요에 의해서 성탄절을 즐기고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자 하나님을 이 땅에 아기의 모습으로 주신 날에 우리 성도들은 하늘의 군대가 되어 하나님을 향하여 찬송해야 합니다. “찬송하리로다!”. 예수님은 죄인 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영광 그 자체입니다. 예수님 오심으로 우리는 하나님과 참된 평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찬송하는 우리가 하늘의 군대입니다. 할렐루야!
/ 이준호 목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