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6 골로새 성도를 위해 기도할 때 바울의 감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11-17 13:32 조회24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골로새 성도를 위해 기도할 때 바울의 감사
<골로새서 1:3-5> 찬송가 589장
골로새서는 옥중서신입니다. 사도 바울이 골로새 교회 성도들을 위로하기 위해 감옥에서 기록한 서신입니다. 감옥에서 기록했으니 바울의 삶은 고난의 삶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 바울은 지금 누구를 위해 기도할 형편이 아닙니다. 그리고 감사가 아니라 한숨이 나아야 할 상황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골로새 교회 성도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숨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바울이 무엇을 감사하는지, 그 감사의 내용과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한계를 만났어도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할 때마다 바울처럼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예수 안에 골로새교회 성도의 믿음을 들었기 때문에 감사했습니다(4절).
바울은 감옥 속에서 골로새 교회 성도들의 믿음에 대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골로새 교회 성도들은 예수님만 구원의 진리로 확신하고 꾸준히 예수님의 복음을 신뢰하고 의지하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골로새 교회 성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예수님을 신뢰하며 믿음을 지키고 있는지를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좋은 환경 때문에 주로 감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런 이유 때문에도 감사해야 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환경을 초월하고, 어려움 중에도 낙심하지 않고 예수님 안에 살고 예수님만 나의 구원자로 신뢰하는 믿음의 삶 때문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둘째, 골로새 교회 성도들이 모든 성도에 사랑을 들었기 때문에 감사했습니다(4절).
골로새 교회 성도들은 꾸준한 예수님을 향한 믿음과 함께 성도들끼리 서로 아끼고 위로해 주고 희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소문이 감옥 안에 있는 바울이 듣고 감사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새계명을 주셨습니다(요13:34-35). 제자 공동체는 이익 공동체가 아닙니다. 또한, 자기 생각과 기준에 따라 사랑해서도 안 됩니다. 사랑의 기준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입니다. 즉, 예수님 사랑이 기준이 되어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장흥중앙교회 성도들이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서로 사랑하길 바랍니다. 이러한 일로 하나님 앞에 감사가 넘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골로새 성도를 위해 기도할 때 바울의 감사는 셋째, 골로새 교회 성도들이 하늘에 쌓아 둔 소망을 보았기 때문에 감사했습니다(4절).
골로새 교회 성도들은 전에 바울을 통해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듣고 소망이 달라졌습니다. 이 땅의 것을 바라며, 기다리지 않고, 장차 다시 오실 예수님께서 주실 것들로 소망을 삼았습니다. 감옥 안에서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이 천국의 소망을 두는 모습 때문에 감사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골3:1),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골로새 교회 성도들처럼 예수님 안에서 다시 살리심을 받았음을 감사하며 위의 것을 소망합시다. 천국에 소망을 두며, 어떤 고난과 어려움 중에도 예배의 삶으로 나아갑시다.
결론입니다. 골로새 성도를 위해 기도할 때 바울의 감사는 우리로 하여금 신앙의 본질을 생각하게 합니다. 오직 예수님을 향해 꾸준한 믿음, 서로 사랑, 천국 소망으로 충만하여 이로써 하나님 앞에 참된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는 모든 장흥중앙교회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이준호 목사
<골로새서 1:3-5> 찬송가 589장
골로새서는 옥중서신입니다. 사도 바울이 골로새 교회 성도들을 위로하기 위해 감옥에서 기록한 서신입니다. 감옥에서 기록했으니 바울의 삶은 고난의 삶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 바울은 지금 누구를 위해 기도할 형편이 아닙니다. 그리고 감사가 아니라 한숨이 나아야 할 상황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골로새 교회 성도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숨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바울이 무엇을 감사하는지, 그 감사의 내용과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한계를 만났어도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할 때마다 바울처럼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예수 안에 골로새교회 성도의 믿음을 들었기 때문에 감사했습니다(4절).
바울은 감옥 속에서 골로새 교회 성도들의 믿음에 대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골로새 교회 성도들은 예수님만 구원의 진리로 확신하고 꾸준히 예수님의 복음을 신뢰하고 의지하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골로새 교회 성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예수님을 신뢰하며 믿음을 지키고 있는지를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좋은 환경 때문에 주로 감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런 이유 때문에도 감사해야 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환경을 초월하고, 어려움 중에도 낙심하지 않고 예수님 안에 살고 예수님만 나의 구원자로 신뢰하는 믿음의 삶 때문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둘째, 골로새 교회 성도들이 모든 성도에 사랑을 들었기 때문에 감사했습니다(4절).
골로새 교회 성도들은 꾸준한 예수님을 향한 믿음과 함께 성도들끼리 서로 아끼고 위로해 주고 희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소문이 감옥 안에 있는 바울이 듣고 감사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새계명을 주셨습니다(요13:34-35). 제자 공동체는 이익 공동체가 아닙니다. 또한, 자기 생각과 기준에 따라 사랑해서도 안 됩니다. 사랑의 기준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입니다. 즉, 예수님 사랑이 기준이 되어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장흥중앙교회 성도들이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서로 사랑하길 바랍니다. 이러한 일로 하나님 앞에 감사가 넘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골로새 성도를 위해 기도할 때 바울의 감사는 셋째, 골로새 교회 성도들이 하늘에 쌓아 둔 소망을 보았기 때문에 감사했습니다(4절).
골로새 교회 성도들은 전에 바울을 통해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듣고 소망이 달라졌습니다. 이 땅의 것을 바라며, 기다리지 않고, 장차 다시 오실 예수님께서 주실 것들로 소망을 삼았습니다. 감옥 안에서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이 천국의 소망을 두는 모습 때문에 감사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골3:1),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골로새 교회 성도들처럼 예수님 안에서 다시 살리심을 받았음을 감사하며 위의 것을 소망합시다. 천국에 소망을 두며, 어떤 고난과 어려움 중에도 예배의 삶으로 나아갑시다.
결론입니다. 골로새 성도를 위해 기도할 때 바울의 감사는 우리로 하여금 신앙의 본질을 생각하게 합니다. 오직 예수님을 향해 꾸준한 믿음, 서로 사랑, 천국 소망으로 충만하여 이로써 하나님 앞에 참된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는 모든 장흥중앙교회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이준호 목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